아사다 마오, '빙판 위 인연' 계속…스페인 동료와 다정한 근황 작성일 04-13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13/NISI20260413_0002109274_web_20260413111831_2026041311424416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왼쪽)와 스페인 출신 스케이터 엘네스트 마르티네스. (사진=마르티네스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13. </em></span><br><br>[서울=뉴시스]서영은 인턴 기자 = 일본 피겨계의 전설 아사다 마오(35)가 은퇴 후에도 변함없는 동료애를 과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13일 일본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스페인 출신의 프로 피겨 스케이터 에르네스토 마르티네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단지 순수한 사랑(Just pure LOVE)"이라는 글과 함께 아사다 마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br><br>공개된 사진 속 아사다 마오는 안경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마르티네스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 포옹하거나 얼굴을 가까이 밀착하는 등 스스럼없는 모습으로 친분을 나타냈다. 해당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아름답다", "여전히 사이좋은 친구들" 등의 반응을 남겼다.<br><br>마르티네스는 아사다 마오가 직접 기획한 아이스쇼에 출연하며 오랜 기간 인연을 맺어온 동료이자 안무가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12월에도 함께 스케이팅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하는 등 각별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br><br>지난 2017년 현역에서 은퇴한 아사다 마오는 아이스쇼 활동을 거쳐 본격적인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했다. 작년부터는 기노시타 마오 아카데미 등에서 후배 양성에 나서는 등 피겨 스케이터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 타이브레이크 5-6에서 더블폴트라니…"중요한 순간 내가 잘 하지 못했다" 아쉬움 04-13 다음 '99.9점' 이도현, 압도적 점수…日 제치고 아시아선수권 金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