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점' 이도현, 압도적 점수…日 제치고 아시아선수권 金 작성일 04-13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포츠클라이밍 男부 볼더 우승<br>서채현은 女부 리드 은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4/13/0004135975_001_20260413114216174.jpg" alt="" /><em class="img_desc">볼더 1위 이도현의 시상식 장면.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br>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올해 첫 국제대회인 2026 월드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의 볼더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br> <br>13일 대한산악연맹에 따르면 이도현은 전날 중국 쓰촨성 메이산시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볼더 결승에서 99.9점을 기록하며 나라사키 토모아(일본·84.7점)와 도히 케이타(일본·74.8점)를 제치고 우승했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4/13/0004135975_002_2026041311421621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월드클라이밍 메이샨 클라이밍 아시아선수권대회 남자 볼더 결승 결과.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br>그는 리드 결승에도 진출해 4위를 차지했다. 스즈키 네오(일본·41+)와 안라쿠 소라토(일본·40+)에 이어 일본의 오마타 시온과 나란히 39점을 기록했지만 준결승 성적에서 밀려 동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br> <br>여자부에서는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리드 결승에서 톱(TOP)을 찍은 모리 아이(일본)에 이어 41+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 <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아사다 마오, '빙판 위 인연' 계속…스페인 동료와 다정한 근황 04-13 다음 "힐링하는 시간 선사" 체육공단, 국방부와 함께 '군 가족 힐링캠프' 개최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