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대디’ 최고기, 공사장서 지게차…“육아가 1순위”(‘X의 사생활’) 작성일 04-1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Wrp7Dg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8b43acd7723e3602b00191839e7701cb3439d972c2f8328dcd806e65a397e4" dmcf-pid="umARhvx2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의 사생활’.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tartoday/20260413104510086rjpc.jpg" data-org-width="700" dmcf-mid="pX5hB9Ik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startoday/20260413104510086rj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의 사생활’.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b390857c65195b5643f21e40d41099f2fe9534c61a066640aa422a2183ed71" dmcf-pid="7scelTMVYO" dmcf-ptype="general"> 유튜버 최고기가 딸 솔잎이를 위해 자존심을 내려놓고 생업에 뛰어든 모습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ab1c3bbdbda830f42e52bef2705258ae6dfe43e4a45b2cb4b3d555b23d804ba6" dmcf-pid="zOkdSyRfZs"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는 이혼 7년 차 유깻잎(유예린)과 최고기(최범규)의 이혼 후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e72ab5b8a75c0aab3b9ae4a7bafd5482c187f713ef423df79ee5920aa186723" dmcf-pid="qIEJvWe4Hm"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유깻잎과의 첫 만남부터 혼전임신, 결혼, 신혼생활 등을 짚으며 추억을 돌아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34d3c7f68c18cac1fd0c4673d6b8d16ddfb56d64e286e8c73343706b3643d8c" dmcf-pid="BCDiTYd8tr"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지금은 딸 솔잎이를 위해 살아가는 것 같다”며 ‘싱글 대디’로서의 일상을 담담히 전한다.</p> <p contents-hash="bc49afc3cd560ae16acd562633d751300342194ae26ee5b9349018208fe58e97" dmcf-pid="bhwnyGJ6Yw" dmcf-ptype="general">그는 등교하는 딸의 머리를 직접 묶어주며 “여자아이를 혼자 키워야 해서 가발을 사서 연습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1년 전 지게차 면허를 땄다”며 생업에 뛰어든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f8dd1a64bccc4faa8d050a7a01ff2a6bfa99c0ec07b8bc0b6a36c4b6afb2320" dmcf-pid="KlrLWHiP5D"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제겐 육아가 1순위라 시간 배분이 좋은 지게차 일을 선택했다”며 “저도 12세 때 부모님이 이혼해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 제 아이를 그렇게 두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유깻잎은 “(최고기가) 발전한 것 같다”고 칭찬했고, MC 장윤정과 정경미 역시 “생각이 깊고 괜찮은 남자”라며 맞장구쳤다.</p> <p contents-hash="208043e5e8acfd01b68703209c98ae6eac5e77e588f302292379255c3ab63a0b" dmcf-pid="9SmoYXnQtE" dmcf-ptype="general">최고기는 건설 현장을 찾아 지게차 테스트를 받은 뒤 현장 감독과 대화를 나눴다. 이혼 동지라는 감독은 “딸 생각하면서 자존심 내려놓고 일하라”고 조언했고, 최고기는 “그게 가장 중요하네요”라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이에 유깻잎은 “예전의 모습과는 달라서…. 저런 모습을 보니 마음이 복잡하다”고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9b472b636ddfb8c281da86df9193e1ce6ad0368355101c6e939d50fd15297794" dmcf-pid="2vsgGZLxHk" dmcf-ptype="general">‘X의 사생활’은 오는 14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VTOaH5oMZc"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정규 2집으로 컴백 04-13 다음 [주간 클라우드 동향/4월②] 한국 클라우드 기업들, 일본 AX 수요 잡는다…재팬IT위크서 존재감 04-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