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식객과 홍성 찾은 이태란 작성일 04-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후 7시 5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pZkju5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036a94b97552251f129073a720828f3431fb5447de15eeb350c532363232f5" dmcf-pid="95U5EA71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1/chosun/20260411004150627xhlh.jpg" data-org-width="711" dmcf-mid="bYtYNo3G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1/chosun/20260411004150627xh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67b4663899a3342212435a44a49e8fadc63d8e804b484711924e6e1d0b657f" dmcf-pid="21u1DcztZi" dmcf-ptype="general">TV조선은 12일 오후 7시 50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배우 이태란이 충남 홍성을 찾는다.</p> <p contents-hash="0955f62d4d137ca00c10878f0631dc3d74eb3a5a022f40bfee72c03688137693" dmcf-pid="Vt7twkqFtJ" dmcf-ptype="general">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왕가네 식구들’ ‘화려한 날들’ 등 대작을 거친 이태란은 ‘흥행 보증수표’다운 인기를 자랑한다. 홍성군 한 마을에 들어서자 할머니로부터 “텔레비전에서 못되게 나온 양반이네”라는 소리를 듣는다. 이런 돌직구에도 이태란은 온화하게 웃으며 여유로운 태도로 응한다. 그녀의 서글서글한 매력이 돋보인다.</p> <p contents-hash="efb96ff60b11388ef66b3b2668d53ab6c0d2515045bfcf4e7f5b255e4f1a085f" dmcf-pid="fFzFrEB3Z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이태란의 신인 시절 이야기가 공개된다.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회사원 생활과 단역을 병행했다”고 말하며 열정 가득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특히 무명 시절, 배우 이정재와 한 작품에 출연해 어깨를 나란히 했던 이력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cfae21bf3ae49d065082b4aecdb55fc548aeb138dfbae10e005c50487c48506a" dmcf-pid="43q3mDb05e" dmcf-ptype="general">얼마 전 극악무도한 악역 연기로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화려한 날들’ 뒷이야기도 공개된다. 방대한 대사량 때문에 “정말 힘들었다”고 고충을 털어놓는다. 이 역할로 지난해 방송사 연기 대상 여자 최우수상을 받은 그는 “보상 받는 느낌이었다”고 전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 04-11 다음 "보고싶은 할아버지 곁으로" '님아 그 강' 강계열 할머니, 102세로 별세 [Oh!쎈 이슈]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