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에도 최고 세터…한선수 롱런 비결은 "젊은 선수들과 즐겁게" 작성일 04-11 47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확정하면서 구단 사상 첫 트레블(3관왕)을 완성했습니다. 불혹의 주전 세터 한선수가 밝힌 롱런 비결은 무엇일까요.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br></div> 관련자료 이전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들 여동생 맞네..손종원도 '브라이덜샤워' 깜짝 파티 04-11 다음 27살인데 눈물의 은퇴 선언…마지막 경기도 '통한의 역전패'→179cm 배드민턴 스타, 쓰러져 눈물 펑펑 쏟았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