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달 크라운해태 회장, PBA 3대 총재 취임 "팀과 상금 늘리겠다" 작성일 04-10 23 목록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이 프로당구협회 PBA 3대 총재로 임기를 시작했습니다.<br><br>고양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윤영달 신임 총재는 "팀리그 출전 팀을 10개에서 12개로 늘리고, 대회 상금도 증액해 투어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밝혔습니다.<br><br>또 모든 동호인이 출전하는 축제와 같은 오픈 대회를 열 것을 대한당구연맹에 제안했습니다.<br><br>PBA 투어는 다음 달 드래프트를 한 뒤 5월 중순에 시즌 개막전을 치를 예정입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청주가 보여준 '이정효 대처법'...K리그2 전술 싸움 흥미진진 04-10 다음 AB6IX, 5월 콘서트 마치고 휴식기..“멤버 재계약 논의 중” [전문] [전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