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감량 후 요요"..김신영, 타이밍 미스 한탄 '고통의 시간' [나혼자산다] 작성일 04-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x2lqrNhX">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xEMVSBmjy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38ade47cccc17aa2d3e2b12e3ad7cd5bafffa6311104b7d9f4628c6477f322" dmcf-pid="yzWI6wKp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혼자 산다' 김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news/20260410223404733hzvm.jpg" data-org-width="494" dmcf-mid="PzpXoyRf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tarnews/20260410223404733hz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혼자 산다' 김신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f6a2d8019462909fabcf4f32417b705234e01f07ed9bd3688e79300adf1704" dmcf-pid="WzWI6wKplY" dmcf-ptype="general"> <br>김신영이 밥솥 앞 고통의 기다림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div> <p contents-hash="f65646b761044cff0bad25c8faff58f911eadf037361d93372d3c3c7a581b553" dmcf-pid="YqYCPr9UTW" dmcf-ptype="general">10일 방송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만능 엔터테이너 김신영의 일상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bb2eabc369c552806253e1fffbda415642a7732615bbe75696dc6e0d15ef1d1" dmcf-pid="GBGhQm2uSy" dmcf-ptype="general">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김신영이 선택의 기로에 선 모습다. 식탁에는 맛있는 소불고기 반찬이 차려져 있지만, 아직 밥이 완성되지 않은 상황이다. 김신영은 '타이밍 미스'를 한탄하며 밥솥 앞에서 고통의 시간을 보낸다.</p> <p contents-hash="5a20849fb8bf25fdb4234c0913a3cedca0e664e39d0a4308ee56b561afb01d4b" dmcf-pid="HbHlxsV7ST" dmcf-ptype="general">배고픔이 절정에 달한 아침, 김신영은 결국 식탁에 앉아 본식 전에 '당면 디저트'를 흡입한다. 무아지경으로 당면을 빨아들이는 그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도 감탄했다.</p> <p contents-hash="d26ab2d4b598575273a14ad7ea7655125d5110b0d6670ead3b0b4fef41b42173" dmcf-pid="XKXSMOfzWv"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확고한 당면 취향까지 공개한다. 그는 둥근 근본 당면을 선호하며, 넓적 당면에 대해 "불려 봤자 몇 젓가락 안 돼"라고 말했다. 이에 코드쿤스트는 "먹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은근 차별이(?) 심하다"라고 놀렸고 김신영은 "이것저것 먹어보다 베스트를 찾은 거죠!"라고 조리 있게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125b71f3ceea37d2a7786753c7c4f48593c467266ca44733b6912f0874ffd1c" dmcf-pid="Z9ZvRI4qhS" dmcf-ptype="general">마침내 밥솥에서 밥이 완성됐다는 알림음이 울리자, 김신영은 식탁에서 벌떡 일어나 밥솥으로 직행한다. 그릇을 깔끔하게 씻어두고 경건하게 밥솥을 여는 그의 모습에 또 한 번 시선이 쏠린다. 윤기가 흐르는 뽀얀 쌀밥을 마주한 김신영은 "나이스!"를 외치며 경건하게 밥을 푼다. 본격적인 식사에 돌입하는 김신영의 푸짐한 아침 식사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43c31b238eecbcbb3a5fe2275e525ec15b33310148311a05fa8ba953e6a01e78" dmcf-pid="525TeC8BSl"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꾸준한 다이어트로 무려 44kg을 감량하고 13년간 유지해왔으나 최근 다시 요요가 와서 13년 전 모습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2c672b39c4530dc3c7bba9a40d4b660aac74c0a5ec36d19abc1e113aa34c0f61" dmcf-pid="1V1ydh6bTh"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김신영은 지난주 방송 말미 출연이 예고돼 화제를 모았다. '나혼자 산다' 원년 멤버인 박나래가 빠진 가운데 김신영이 빈 자리를 채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밥솥 앞에서 고뇌에 빠진 김신영의 모습은 10일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959753a4fa6bb455a531448704d1c63bf1c946f8be7143714d6b912567f697a" dmcf-pid="tftWJlPKyC"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란 전쟁, 기한 90분 남긴 극적 휴전···호르무즈 뱃길 재통제에 첫날부터 ‘휘청’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04-10 다음 변우석, 공승연에 뺨 맞았다..“또 왕을 죽이려 하냐” (‘대군부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