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부상 기권에 동생이 우승' 조민혁,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 18세부 단식 정상 작성일 04-10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10/2026041022055407767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10221308710.png" alt="" /><em class="img_desc">18세부 남자 단식 우승 조민혁. / 사진=연합뉴스</em></span> 조민혁(남원거점SC)이 10일 전북 순창군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증권 제61회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남자 18세부 단식에서 우승했다.<br><br>결승 상대는 친형 조세혁(남원거점SC)이었으나, 조세혁이 발목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조민혁이 1위에 올랐다. 2008년생 조세혁과 2009년생 조민혁 형제는 지난달 전국종별대회 18세 이하 남자 복식에서 함께 우승한 바 있다.<br><br>16세부 남자 단식에서는 이관우(양구고)가 정율호(천안중앙고)를 2-0(6-2 6-1)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역대급 비주얼 금쪽이 부부 등장…"5세 아들, 언어 발달 상위 1% 수준"('금쪽같은') 04-10 다음 이솜, 숨겨진 가슴 아픈 가족사…역대급 가슴 시린 엔딩 (신이랑 법률사무소)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