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숨겨진 가슴 아픈 가족사…역대급 가슴 시린 엔딩 (신이랑 법률사무소) 작성일 04-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MZGflwJp"> <p contents-hash="4d589fdb1b5742779e22c1053675fb2512087ba624a07c22f97f4da8d4ab4f15" dmcf-pid="1ZR5H4SrM0" dmcf-ptype="general">이솜이 언니 황보름별과 이별하게 될까.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ed0d10a92080b64b5e22fa515f24e7766db47f8d2c7242bf5ddb96f2f84c67" dmcf-pid="tFi31QWI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iMBC/20260410220103261hhjd.jpg" data-org-width="1200" dmcf-mid="yqK1X8vm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iMBC/20260410220103261hh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6f32ce15349621f4161b3cc5dc7ce8c148d1ace2aeb740a4dcdf041cc0a4fb" dmcf-pid="F3n0txYCJF"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지난 방송에서 한나현(이솜)은 신이랑(유연석)의 몸을 빌린 언니 한소현(황보름별)과 기적적으로 재회하고 서로를 끌어안았다. 그리고 오늘(10일), 9회 본방송에서는 두 자매가 애틋하고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그 뒤에 숨겨진 가슴 아픈 가족사가 밝혀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671027d8b2a72dd3d5614bcae0f2ea5cc8aa5c578cfc14d2792f3caeba3b17f" dmcf-pid="30LpFMGhit"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일찍 세상을 뜨는 바람에 하지 못했던 한소현의 버킷리스트가 담겼다. 한복 입고 궁투어와 별이 보이는 곳에서 캠핑 등 한나현은 그토록 그리워한 언니와 그 소박한 리스트를 채우며 그 어느 때보다 찬란한 행복을 만끽한다. 차갑기만 했던 한나현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지만, 그럴수록 이 시간이 영원할 수 없음을 아는 시청자들에겐 더욱 처연한 슬픔으로 다가온다. </p> <p contents-hash="9da952da1a826e6fa1d50fc75322206e08b75bc70ba6074d3c98d09b44bea058" dmcf-pid="0poU3RHli1" dmcf-ptype="general">한소현 역시 그 운명을 받아들이는 듯하다. 신이랑에게 “내가 여기 있으면 안 된다는 거 안다. 더 이상 나현이 마음 아프게 하고 싶지 않다”는 진심을 전하는 것. 이에 신이랑도 결단을 내리는 가운데, “안돼, 가지 마”라는 한나현의 애절한 외침이 슬픔을 배가시킨다. 한나현도 이 강제 이별을 수용하고 언니를 보내줄 수 있을지, 역대급으로 가슴 시린 서사가 그려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7ad629f6136d09c2aaccf1211f32f1ff6bf717f7105339717e8d223b10bf5abc" dmcf-pid="pUgu0eXSe5"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한소현이 망자로 신이랑을 찾아온 이유는 억울한 죽음을 당했던 이전 망자들과는 다르다. 이에 신이랑이 옥천빌딩 옥상에서 부적을 태워 망자를 보내는 의식이 더욱 아프게 그려진다. 한나현-한소현, 자매들의 행복한 시간 끝, 시리도록 가혹한 운명의 시간을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936a789cb2df91ba3129f8b035dd663bc238aa698eaa6e5913a043abfb4e974" dmcf-pid="Uua7pdZvdZ"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형 부상 기권에 동생이 우승' 조민혁,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 18세부 단식 정상 04-10 다음 34살 아이유, 교복 완벽 소화..“입 조심해 양반XX야” 강렬 등장 (‘대군부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