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크고 웅대한 도약을!” 윤영달 PBA 신임 총재 취임 작성일 04-10 3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4/10/0000741473_001_20260410213016666.jpg" alt="" /></span> </td></tr><tr><td> 사진-프로당구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프로당구협회(PBA)가 윤영달 신임 총재 체제로 첫 발걸음을 뗐다.<br> <br> PBA는 10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PBA 제3대 총재 취임식을 열었다. 윤 총재의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그는 프로당구 출범 초기부터 크라운해태 라온 팀을 운영하는 등 프로당구에도 깊은 애정을 보여온 바 있다.<br> <br> 윤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프로당구 PBA는 짧은 기간 동안 생활 스포츠를 넘어 많은 국민이 사랑하는 인기 스포츠로 발돋움하며 놀라운 성장을 이뤄냈다”며 “이제 그동안 이루어 낸 성장을 발판으로 K-당구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이기 위해 더 크고 웅대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br> <br> 향후 청사진도 공개됐다. 윤 총재는 ▲PBA 팀리그 12개 팀 확대 ▲PBA 팀리그 헤드코치 제도 도입 ▲PBA-LPBA투어 상금 증액 ▲심판 전문성 및 복지 강화 ▲프로·아마·동호인·팬들을 아우르는 ‘한국 당구 축제의 장(가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br> <br> 한편 PBA는 이날 취임식에 앞서 이사회를 열어 프로당구의 출범과 성장의 기틀을 마련한 김영수 전 총재(초대·2대)를 명예 총재로 추대하기로 의결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윤영달 PBA 3대 총재 취임식…"팀리그 12개 팀 확대·상금 증액·韓 당구 축제의 장” 약속 04-10 다음 중3 임예린, 주니어선수권 18세부 여자단식 우승 도전...결승 상대는 3연패 노리는 이다연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