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계약 해지 내용증명…차가원 측 "불법 인수 시도, 1000억대 손배소" 작성일 04-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X9pdZv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ec9b3b6e86254c9a1111997c415273bbb1fa8e4578ff7ca04eadace515d9b1" dmcf-pid="yRJsjHiP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첸 백현 시우민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today/20260410202949406rpvy.jpg" data-org-width="600" dmcf-mid="QLs1TKOc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today/20260410202949406rp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첸 백현 시우민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578d60a209f58e35807706bd7cdab2aa8aa177e5549592cefaeacd85df2e80" dmcf-pid="WdnIcZLxi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가 소속사에게 내용증명을 보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차가원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BPM), INB100, 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 측이 100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1f4df3092eacbc6fcbd700346b3611c94dd445133cc205d38fed58065f0676" dmcf-pid="YJLCk5oMel" dmcf-ptype="general">10일 업계에 따르면 첸백시는 지난달 말 차가원 대표에게 미정산 등 계약 위반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며 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답변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27e23e2d94713be5d5161189b8e91e8b5e30edb079f1d0fe792485855a8d5b2" dmcf-pid="GiohE1gRnh" dmcf-ptype="general">INB100은 백현이 전 소속사에서 독립하는 과정에서 설립한 회사다. 2024년 5월 원헌드레드 산하로 편입됐으며, 최대 주주는 차가원 대표다. 최근 더보이즈, 비비지, 비오, 이무진, 태민 등 소속 아티스트들은 잇따라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p> <p contents-hash="27b51c6dc876963ba4097bdca514c2c0aef96849f6d296d4b911f91abd223256" dmcf-pid="HnglDtaeLC" dmcf-ptype="general">그러나 차가원 대표 측은 회사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법률대리인은 같은 날 오후 불법적, 적대적 인수 시도에 대해 대응하겠다며 1000억 원대 손배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f3482a32fb021ab06228fd29f00a287d2e446d493cfcfcc4146678da88fea6f" dmcf-pid="XLaSwFNddI" dmcf-ptype="general">이들은 "노머스 측의 계약 불이행으로 인해 신뢰 관계가 파탄 났다. 손해배상 청구 및 분쟁 합의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상계 처리를 위해 선수금을 담보로 보유하고 있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a4412e79a3a65111e39590b8a9df793c9b9e49fc8ad59460d28884a4be5db7" dmcf-pid="ZoNvr3jJiO" dmcf-ptype="general">또한 고소의 목적이 경영권 탈취에 있다며 "적대적 인수 작업을 정당화하기 위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여론을 조작해 왔다. 상대 측의 불법적 작업과 악의적 기사로 인해 회사의 대외 신인도가 하락하고 금융 환경이 악화되는 등 경영에 심각한 차질을 빚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535d169b9feb08e7003c2f5d97f342a7c1d2b195353c4ef0b9b2a208e252d25" dmcf-pid="5gjTm0AiRs" dmcf-ptype="general">아울러 "압수된 휴대폰에는 차가원 대표의 무죄를 입증하고 상대 측의 공모를 밝혀낼 증거가 차고 넘치기 때문에 포렌식 과정에 적극 참여해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1aAyspcne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생곰과 레슬링 훈련한 러시아 괴물, 127kg 챔피언도 깃털처럼 들었다... 헤비급 복서 퓨리, 복귀전 앞두고 대망신 04-10 다음 투바투, 소속사 하이브 폭로 "병원 마음대로 못 나가, 부상당해도 투어" [RE:뷰]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