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한 달 만에 구독자 162만…김선태, 골드버튼 들고 시내 나섰다가 ‘썰렁’ 작성일 04-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RkRju55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c465042ac28aedb2f5f11309a77d7b6ce326f1f6ff2bda3e3426028e1d1bd4" dmcf-pid="1teEeA71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d/20260410194345762xfel.png" data-org-width="647" dmcf-mid="ZxoOor9U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d/20260410194345762xfe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0cf489034f23261242a07cff418023a482729a006d367af6fa4ec0ddcd0fc9" dmcf-pid="tFdDdczt1r"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전 충주맨 김선태가 유튜브 구독자 162만 명 달성 기념 골드버튼을 들고 거리 홍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3ac2940e3cd14d9fe67aafd766953e8c9d131f156953adf95b8171e841d3f06" dmcf-pid="F3JwJkqFHw"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골드버튼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골드버튼을 목에 걸고 등장한 그는 “여러분 덕에 골드버튼이 왔다. 골드버튼이 받기가 어려운 거다”라며 과시했다.</p> <p contents-hash="d5bae3bf87919c52d00ae4c568e92534b3642bb4f79bd4fb6b83ee19066e1fec" dmcf-pid="30iriEB31D" dmcf-ptype="general">길을 걸으며 “골드버튼의 무게가 무겁다. 여러분들은 모르실 거다 이 무게감을”이라고 거만한 태도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7dc0077e367eb89d641fe24db527c310e1ebcc81bdd6da127065ed82d9e2678" dmcf-pid="0pnmnDb0HE" dmcf-ptype="general">시내로 나선 그는 선거 유세 중인 후보자들을 마주치자 “이미 다 선점하고 있다. 자리싸움을 좀 해야 할 수도 있겠다”라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제작진이 “인지도로 자리 뺏을 수 있지 않냐”고 묻자 “제가 이긴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치다가도 “저분들과 좀 떨어져 있을 거다”라며 슬그머니 물러섰다.</p> <p contents-hash="da1cdebfd4ccdb9de2c51c126a4bc564410b0c1b8700fd1408583cfb20811b0f" dmcf-pid="pULsLwKpYk" dmcf-ptype="general">정작 거리에 사람이 없자 “혹시 골드버튼 오너를 위해 모두 길을 비켜주신 게 아닐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구시내에 사람이 없어서 홍보가 안 된 것 같은데, 그래도 쪽팔리지 않았으면 됐다”며 “다음 주에는 상업광고로 복귀하겠다. 그게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길 같다”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d203455b07573ae3e16974f2fa66703dd918503862498f4233c6ed09b99b540c" dmcf-pid="UuoOor9UGc"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해 2023년 말 6급으로 진급했으나 지난 2월 사직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한 달 만에 구독자 162만 명을 돌파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짜 고깃집에서 하나”…‘흑백2’ 조서형, 5월 31일 웨딩마치 04-10 다음 "이 무게감 잘 모를 것" 김선태, 골드버튼 달고 선거유세 판 뛰어들었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