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게감 잘 모를 것" 김선태, 골드버튼 달고 선거유세 판 뛰어들었다 작성일 04-1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Y8pVhD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8583a7a5bf93fbcbd8ae8675ba1a46b4aec879d3d1cd7eba578ddd0678448d" dmcf-pid="pIG6Uflw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tvnews/20260410194404510kdiz.png" data-org-width="600" dmcf-mid="3s8mnDb0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tvnews/20260410194404510kdi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71ac013b6ffa910c8539f2c2bb84aea40059c84d4312179fec0af55f847061" dmcf-pid="UCHPu4Srr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충주맨' 출신 김선태가 골드버튼을 획득했다. </p> <p contents-hash="de147d2de0493546bdc42c23aade3b251cf9a9093bca94b6c4717d97e5f64c5e" dmcf-pid="uhXQ78vmE2"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골드버튼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선태는 직접 제작한 골드버튼 목걸이를 목에 걸고 "여러분 덕에 골드버튼이 왔다. 여러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받기가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골드버튼 홍보를 해보겠다"라며 거리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e97fadec3f30dfa8af4aec9b6807cba07ebedbc240a8f2ba24466e035dea949b" dmcf-pid="7OY8pVhDr9" dmcf-ptype="general">목걸이를 걸고 걷던 중 김선태는 "정말 무게감이 있다. 여러분은 아마 모를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64e83c59126579e3fcabe1979c363403d61b7d85549f79d5ec38b049cc33864" dmcf-pid="zIG6UflwrK" dmcf-ptype="general">그렇게 나선 대로변은 선거유세에 나선 후보들로 이미 차있었다. 이에 김선태는 "이미 선점하고 있다. 자리싸움을 해야 할 수 있다. 저렇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생각이 없다. 저분들과 떨어져 있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인지도로는 이기지 않냐"라는 질문에 "제가 이기죠"라며 웃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379c3647f4464b87f7061b605b440f7bba984049c3be9a2ba73f61572fcd099" dmcf-pid="qCHPu4Srwb" dmcf-ptype="general">또 김선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를 시도해볼 것이다. 다음주에는 사업광고로 복귀하겠다. 제가 웃어야 여러분도 웃지 않겠나" </p> <p contents-hash="6f0d3d63eb774de339cdb1854200b60d5fe94807b4bf64caf38f6a828ebc2e98" dmcf-pid="BhXQ78vmsB"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태는 충북 충주시청 유튜브를 담당하며 주무관으로 활약하다 최근 퇴직했다. 직업 유튜버로 변신한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무서운 속도로 늘어난 구독자는 3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고, 현재는 160만 명을 넘었다. </p> <p contents-hash="d0ec169b942e1b9030f4efa7766a987e1246ffde09e6ee12cbfb4f142567fda8" dmcf-pid="blZxz6TsOq" dmcf-ptype="general">뜨거운 화제성에 힘입어 각종 브랜드와 단체의 협업 제안이 쏟아지기도 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업계 단톡방을 중심으로 김 전 주무관의 채널 광고에 3000만원~1억 원이 든다며 단가가 명시된 문건이 유출돼 파장이 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KS5MqPyOO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퇴직 한 달 만에 구독자 162만…김선태, 골드버튼 들고 시내 나섰다가 ‘썰렁’ 04-10 다음 박보검, 후배 군악대원 위해 나섰다..‘다큐 3일’ 나레이션 출격 [공식]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