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고액 기부자 됐다…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작성일 04-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너 소사이어티 서울 483호 회원 가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hKUflw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85c851122945e15d35a57abb849d3a1ed4ef9b11f9b258a2c2379ebed12b2a" dmcf-pid="Kpl9u4Sr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선한영향력을 전파했다. 이혜성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ooki/20260410190039553ttzm.png" data-org-width="640" dmcf-mid="BldTOGJ6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hankooki/20260410190039553ttz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선한영향력을 전파했다. 이혜성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d095b1988225c84b4b57e3ea8026bb12c8852e1c14a5927f25ce5c894eb984" dmcf-pid="9US278vm07"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혜성이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048254af20d6bcaa9475b2bb6ddf537c03967715650ea3a15d7e875fdcc779ec" dmcf-pid="2uvVz6Ts7u" dmcf-ptype="general">10일 이혜성은 자신의 SNS 계정에 "서울에서 483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며 "제 명의의 집도 없는 제가 이런 기부에 동참하는 게 과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패기 넘치는 젊은 시기에 하루라도 빨리 참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d7415536898c95b994d3eb3e1036b18bfb79a1342e63f210b4863fd6ceb819" dmcf-pid="VInYhZLx3U"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 기부하게 될 유튜브 '이혜성의 1% 북클럽' 수익금은 백혈병 및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희망을 키워가는 데 쓰일 예정"이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유튜브 활동에 더욱 힘을 쏟을 동기가 생겼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b3870cc57e060b9206e52243ad284ac0ad0eda283fb60baa44aab9077eb292d" dmcf-pid="fCLGl5oMup" dmcf-ptype="general">앞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혜성이 사랑의열매를 통해 고액 기부를 약정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서울 483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5년 내 납부 약정을 충족해야 가입할 수 있는 고액 기부자 네트워크다.</p> <p contents-hash="5b79b99024e346a21846579f1408ebedc69c26db948bf03a1ae7aca06a5d40e9" dmcf-pid="4hoHS1gRu0" dmcf-ptype="general">한편 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 2020년 5월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후 다양한 방송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8lgXvtae33"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성애 연기' 하지원·나나, 분위기 심상치 않네…촬영장에서도 훈훈 ('클라이맥스') 04-10 다음 왕관 얹고 첫방 '21세기 대군부인', 화제성만큼 시청률 나올까 '관심'[이슈S]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