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 얹고 첫방 '21세기 대군부인', 화제성만큼 시청률 나올까 '관심'[이슈S] 작성일 04-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wDasV7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192e7543f65adc27b3ab6b0079ff7c8986f25b5cf8c105a24605f20a7cf248" dmcf-pid="z0rwNOfz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1세기 대군부인. 제공ㅣ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tvnews/20260410190125581mzll.jpg" data-org-width="900" dmcf-mid="uuJd6LFY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tvnews/20260410190125581mz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1세기 대군부인. 제공ㅣ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66268f6b5eebc558ba9e2407af20fd92b414973d8a499cd101d3ccda9dc2f7" dmcf-pid="qpmrjI4qE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높은 기대만큼 준수한 성적을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49e81abd647d19007f869cf075e2dc704e4ebf79d68288cc67db699f2455bf79" dmcf-pid="BUsmAC8Bsg" dmcf-ptype="general">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회에서는 국왕의 탄일(誕日)을 맞아 나라의 유명인사들이 모두 모이는 가운데 재벌 성희주(아이유)와 왕족 이안대군(변우석)의 대면이 담길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2e9812917ccba59511c889b085354558f95a48e091922bd25288f186abc1129" dmcf-pid="buOsch6bDo" dmcf-ptype="general">극 중 캐슬뷰티 대표 성희주는 평민에 서출이라는 신분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국왕의 탄일연에 처음으로 발을 들이게 된다. 탄일연이라는 빅 이벤트를 통해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려는 성희주는 궁에서는 붉은색 옷을 입지 않는다는 왕실의 금기를 어기고 화끈한 레드 슈트를 선택, 이안대군을 비롯한 사람들의 이목을 끌어당길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0a37212f2185eec34b734168f26f3de6058da67dd7189a6a2e5568735ed0a1b8" dmcf-pid="K7IOklPKmL" dmcf-ptype="general">특히 '21세기 대군부인'은 캐스팅 단계부터 제작 과정이 꾸준히 화제를 모았고, 방송 전부터 높은 화제성을 자랑할 만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화제성 순위에서 1~2위를 기록했으며, 방송 직전까지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방송 중인 작품들도 받기 힘들 만큼 압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기에, 사실상 이미 왕관을 쓰고 무게를 견디며 첫 방송에 나서는 셈이다. </p> <p contents-hash="e0d901d45f39a559ef0e0b39950bac0b043b5f6395159a6a81ecca3675773beb" dmcf-pid="90rwNOfzsn"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작품은 타임지가 선정한 ‘2026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 12개 작품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타임지는 "사극과 현대극의 전형적인 요소들이 흥미롭게 결합됐다"며 "최근 한국 드라마 최고 히트작 두 편에 출연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17cc52114aa2eaf005fed325ad2ec69d3ae55b86df0e2aeb03b05b555a238f2" dmcf-pid="2pmrjI4qsi" dmcf-ptype="general">더불어 방송 전 '21세기 대군부인'의 광고 역시 완판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은 "모든 시간대 광고가 품절됐다"며 "관계자들 사이에서 방송 전부터 제작비를 모두 환수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라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bd324d8ec34c4526495519ccf08d75d58a9d3e82a3a2d5e2918ac80e56077951" dmcf-pid="VUsmAC8BrJ" dmcf-ptype="general">최근 위축된 TV드라마 시장과 광고계에서 메가급 '대어'가 나온 가운데, 높은 기대치가 반영된 시청률로 드라마 시장에 활기를 더할 수 있을지 '21세기 대군부인'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e2629692590fe4157b24ba74e1d2c92ab275b15ab014cbc5a5117aded3482bec" dmcf-pid="fuOsch6bOd"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10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47IOklPKE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성, 고액 기부자 됐다…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04-10 다음 야노시호, 추성훈 집 공개 철통 방어 "아 진짜 더럽다" [야노시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