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슈켄트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 12일 개막…미국·이란도 참가 작성일 04-10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등록 선수 986명…역대 최다 등록 기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10/NISI20260410_0002108149_web_20260410185611_2026041018571952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 대표자 회의. (사진 = 세계태권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2026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가 12일(현지 시간)부터 17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 <br><br>10일 세계태권도연맹(WT)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총 115개국에서 986명의 선수와 난민팀이 참가 등록을 마쳤다. <br><br>등록 선수 수로는 역대 최다다. 2024년 춘천에서 열린 대회의 963명을 넘어섰다. <br><br>전쟁 중 2주 휴전에 합의한 미국과 이란 선수들도 참가한다. <br><br>이날 열린 대표자회의에는 미국, 이란, 요르단, 팔레스타인,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등도 참석했다.<br><br>이번 대회는 남녀 10체급씩으로 나눠 진행된다. <br><br>2009년 1월 1일부터 2011년 12월 31일 사이 출생 선수들이 출전한다.<br><br>타슈켄트는 2019년 세계태권도카데트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다양한 부대 행사를 준비했다. <br><br>개막에 앞서 현지시간 10일 오후에는 WT 시범단과 현지 청소년 2026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플래시몹이 올림픽 광장에서 열린다. <br><br>같은 날 집행위원회가 개최되며, 11일에는 정기총회가 이어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첸백시, 인고 거쳐 차가원 기획사 떠나기까지 [공식] 04-10 다음 '안세영, 그랜드 슬램 보인다' 日 미야자키 완파하고 亞선수권 4강행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