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母 난소암 판정에 무너져…"암수치 130배, 말기 같다고" [마데핫리뷰] 작성일 04-1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huIHiP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5cfaab4fae63226a1abcc8fc9ff020082327b39fba4b337e7329be07558fe1" dmcf-pid="FQl7CXnQ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비와 엄마/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171725344buow.png" data-org-width="455" dmcf-mid="5SMmQg0H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171725344buo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비와 엄마/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2fb93693353072fe53f8b01902288a968387b2107043e9e9d40f2b7e025233" dmcf-pid="3xSzhZLxO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솔비가 어머니의 난소암 투병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b5ef3788f65c2c0b21a587ab8c8c36dd7351b2c674630c885b088ae2f28e0c8" dmcf-pid="0Mvql5oMra"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에는 '솔비네 엄마가 암을 완치해낸 역대급 생활루틴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8cbb45726bdb549a9769f2fe5c6e8f570463441a1a76ebe10ea213616c4c35d" dmcf-pid="pRTBS1gRmg"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솔비는 "엄마가 난소암에 걸렸다가 완치했다. 완치 비결을 얘기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7e2d5a137bc381612edb193c62d5677af73b964904c39d8f8ffac2ff3a68a0" dmcf-pid="UbEZch6bso" dmcf-ptype="general">이에 솔비 어머니는 "첫 번째는 긍정적인 마음이다. 마음과 행동이 똑바르지 않으니까 상대를 미워하게 되고, 누군가를 미워하게 된다. 바른 정신이 나올 수가 없더라"라고 투병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f365d2ff6e19edc7996372ef50d7c52af1633166a26b0ca5e6c191304ba9e97" dmcf-pid="uKD5klPKDL" dmcf-ptype="general">두 번째 비결로는 건강한 식습관을 꼽았다. 어머니는 "계란도 식초 한 방울 떨어뜨려서 30초 담가놨다가 다 씻는다. 껍데기에 균이 많다"고 했고, 솔비는 "엄마가 음식을 진짜 잘 해 먹었다.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또 세 번째 비결에 대해 "비타민D를 위해 자외선도 많이 받아야 한다. 걸으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53caead477e9b827e191a82627472cac4689aebbd3ed726954712cc2fb4869" dmcf-pid="79w1ESQ9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비와 엄마/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171726901zaiz.png" data-org-width="640" dmcf-mid="1w7JUflw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171726901zai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비와 엄마/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debafd935c40dc8c8712d4338a4062abc8e4e2f273fbe317bc0cb65c62dd2" dmcf-pid="z2rtDvx2Oi" dmcf-ptype="general">솔비는 어머니가 난소암 판정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그는 "암 판정을 받고 자식으로서 뭔가를 해드려야 하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인생의 그 순간을 잊지 못한다. 그때는 경황이 없고 무섭다. '열린 음악회' 녹화하려고 무대에 서는데 갑자기 전화 와서 암이라고 했다. 운 좋게 2주 뒤에 바로 수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3237338c9893dfc1a96e30f6ac4e915e0cbbf62e0146171b79ebb57273a930b" dmcf-pid="qVmFwTMVEJ"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의사가 암 말기인 것 같다고 하더라. 암 수치가 평균보다 130배 이상 나왔다"며 "난소암은 열어봐야 정확한 상태가 나온다"고 아찔했던 상황을 전했다. 솔비는 "수술 시간이 4~5시간이면 된다고 했는데 8시간이 걸렸다. 수술 잘 됐다는 말에 감사한 마음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냥개들2’ 차지혁, 완벽 눈도장 04-10 다음 ‘금쪽같은내새끼’ 동생 잡도리하는 5세 子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