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내새끼’ 동생 잡도리하는 5세 子 작성일 04-1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O0mWe4F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6da539d5d11df7723a9e83876d09e5fb20c075f49cc4c7a8e71bf3110b914c" dmcf-pid="9CIpsYd8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금쪽같은내새끼’ 동생 잡도리하는 5세 子 (제공: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bntnews/20260410171726984tasw.jpg" data-org-width="680" dmcf-mid="b9ovnDb0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bntnews/20260410171726984ta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금쪽같은내새끼’ 동생 잡도리하는 5세 子 (제공: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4bfbc908edb3edfb8a79f00b2b5bf2e144d862bb3a1ed4f793c6b7754d414e" dmcf-pid="2hCUOGJ6up" dmcf-ptype="general">오늘(10일) 방송되는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동생을 공격해서 눈을 뗄 수 없는 5세 아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a2db8dff2198c8115423f17afd12fb7c71c38522f4a390403570e426d63c888" dmcf-pid="VlhuIHiPU0"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훈훈한 외모의 헬스 트레이너 아빠와 필라테스 강사 출신인 엄마, 그리고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외모의 5세 아들이 출연한다. 가족의 애교쟁이이자 활력소였던 금쪽이. </p> <p contents-hash="2aebabe21ee37a9a434c20b7053ab46b71f53a7702a7f27eb44e6f6760a06388" dmcf-pid="fEkXAC8B73" dmcf-ptype="general">그러나 동생이 태어난 이후, 동생을 괴롭히기 시작해 엄마, 아빠 그리고 할머니까지 금쪽이와 동생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상황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금쪽이는 왜 동생을 괴롭히는 것일까.</p> <p contents-hash="55731ffaa7196b8b813fb56df09830b6671ae09ec679daa00d7f2bc93b64df67" dmcf-pid="4DEZch6b3F" dmcf-ptype="general">선공개 영상에서는 엄마와 동생이 장난감으로 즐겁게 노는 모습이 포착된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금쪽이는 슬그머니 동생에게 다가가 동생의 장난감을 낚아챈다. 금쪽이를 말리는 엄마의 말도 듣지 않은 채 장난감을 독차지하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인다.</p> <p contents-hash="2d2105143c993cf892817c903249ada2c35ea6b1982f972974e92c44d337d245" dmcf-pid="8wD5klPKFt" dmcf-ptype="general">형을 피해 방으로 들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 시작한 동생. 하지만 금쪽이는 곧바로 뒤따라 들어오고, 동생은 깜짝 놀라 침대 위로 올라가 피한다. 그러나 금쪽이는 동생을 붙잡아 힘으로 끌어내린다. </p> <p contents-hash="579eb49cca89ecc3adeecce60d6c243cef1613ede9a8d72f6b732d2824076538" dmcf-pid="6rw1ESQ931" dmcf-ptype="general">자칫 위험할 수 있는 아찔한 상황에, 뒤늦게 방에 도착한 엄마는 깜짝 놀라며 위험한 행동이라고 타이르지만, 금쪽이는 “안 돼! 이거 다 내 거야!”라고 외치며 장난감을 양보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이를 보던 오 박사는 “금쪽이는 ‘이것’이 확실한 아이”라고 분석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5dbda1ef53b1aea604dff71c6bd203c28b24c6ca08bffd004326ffb7f1104e0" dmcf-pid="PmrtDvx2u5" dmcf-ptype="general">과연 동생을 공격하는 금쪽이는 변화할 수 있을지, 오늘(10일) 밤 9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d7af08ae262b971183047e50056f3f508d88b64631275928893c747169f90e3" dmcf-pid="QsmFwTMVpZ"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비, 母 난소암 판정에 무너져…"암수치 130배, 말기 같다고" [마데핫리뷰] 04-10 다음 한국, 랜섬웨어 해커 공격 1분기 2배 이상 증가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