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20대 50㎏대 먹어도 안 찌는 체질, 30대 되고 60㎏ 넘어”(컬투쇼) 작성일 04-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gVNNUZ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d3c9fc7d2268aad3bfbc1642b8318137c877bd1cf223c27b511f841e80a9eb" dmcf-pid="upafjju5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승윤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en/20260410154235954ppmr.jpg" data-org-width="1000" dmcf-mid="pMSaTTMV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en/20260410154235954pp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승윤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7UN4AA71J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f664e15f6f8a1cac4af1a2ce1b8505a9da8dea5d5f01416ba7eed57dc4e55d1" dmcf-pid="zuj8ccztnB" dmcf-ptype="general">위너 강승윤이 30대가 되고 달라진 체질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9ff7864ecdd5b2c637e902f38c6a8b88a55180cb80b54e682769ea4d2fe19bb" dmcf-pid="q7A6kkqFdq" dmcf-ptype="general">4월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위너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남호연, 이재율이 '망.구.구.'(망해본 사연 사구팔구)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432623bd0aa5f35b5e52a8622be2f8266daa5d66404d15174ef5d848944e26d" dmcf-pid="BzcPEEB3Rz"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마른 몸매 탓에 생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다가 탈의실에 갇혔는데, 알고보니 탈의실이 아니라 설계가 잘못돼 유난히 큰 옷장이었다는 것. 청취자는 "제가 정말 깡마른 멸치여서 들어가서 움직일 수 있었나 보다"라고 자조했다.</p> <p contents-hash="5bfea32c6df5ca0af4836dd0cd0b5f994959ad90755455245e158efa233f281c" dmcf-pid="bKwRmm2uL7" dmcf-ptype="general">남호연은 "신기하다. 찌는 체질이 있고 먹어도 안 찌는 체질이 있잖나"라며 "승윤 씨는 먹어도 안 찌지 않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8e9d80a6feeb7c31a5f54be890deaa9c4c6b192b18d9d09b091b3936996706c9" dmcf-pid="K9ressV7eu" dmcf-ptype="general">강승윤이 "원래 그랬는데 지금은 뭐, 예 저도"라며 지금은 그렇지 않음을 드러내자 김태균은 "저도 그랬다. 저도 관리를 하는 거지 사실 어렸을 때 제가 이 키에 64㎏ 이랬다. 되게 마른 체질이었다. 먹어도 먹어도 안 찌더라. 나이 드니까 찐다"며 나이가 들고 체질이 변하는 것에 공감했다.</p> <p contents-hash="261e41d0d474f978e1def864e7163b90818e0bb24c5bf82efa49ace141a1a589" dmcf-pid="92mdOOfznU" dmcf-ptype="general">강승윤이 "저도 20대 때는 50㎏대로 60㎏대를 찍어본 적이 없다"고 하자 김태균은 "진짜 멸치였네"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군대 다녀오고 30대가 되면서 지금은 60㎏대로 살고 있다"는 강승윤의 말에 "되게 날씬하다. 근육이 좀 더 붙으면 좋겠다"고 조언했고, 강승윤은 "근육이 붙어서 지금 60㎏대"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2VsJII4qep"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VfOiCC8Be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말숙 KBS 뉴스 깜짝 등장···“성이 고씨가 아니네” 04-10 다음 김재중 부모, 드디어 며느리 보나 "잘 먹으니까 너무 예뻐"…꿀 뚝뚝('편스토랑')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