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부모, 드디어 며느리 보나 "잘 먹으니까 너무 예뻐"…꿀 뚝뚝('편스토랑') 작성일 04-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ryKKOc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1c62fdd2a72bebbda337c14060cee259a1eca28a6ce8fe20ef2c5707b17129" dmcf-pid="9ssY22CE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Chosun/20260410154427122rdvg.jpg" data-org-width="800" dmcf-mid="BxnD11gR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Chosun/20260410154427122rd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016ea8c5e6766886cb8852009fd9dedb58ff8785dda6fa016b24e0784385a8" dmcf-pid="2OOGVVhDC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이 처음으로 집에 초대한 묘령의 여인에 부모님이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친다.</p> <p contents-hash="bf957190ea6894f7571f4f46ecdd739d6694f9a89f66faef69a5fbc29c2e20d3" dmcf-pid="VIIHfflwlE"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효자 김재중이 처음으로 집에 여자 손님을 초대하는 역사적인 사건이 벌어진다. 이에 부모님의 관심이 폭주해 웃음을 준다.</p> <p contents-hash="d77170731ecf1c6dfde8beea555079769c2d9a493813920cde288fb25683c5ed" dmcf-pid="fvvtQQWIhk"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재중은 부모님께 "오늘 여자 손님이 온다"라고 말한 뒤, 특별한 그녀를 위해 다양한 요리를 시작한다. 이에 부모님은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했으나, 얼굴에 함박웃음을 숨기지 못한다. '여자 손님이 온다'는 단 한마디 말에 어머니와 아버지는 "밥 먹을 때 맛있게 잘 먹으면 합격이다"라며 자신들 마음속에 꿈꿔온 워너비 며느리 체크리스트를 털어놓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고.</p> <p contents-hash="53652b6ea38d9999f504b249cdbec16afd341f40c8044b91a70282cae1c31036" dmcf-pid="4TTFxxYCWc" dmcf-ptype="general">잠시 후 도착한 그녀. 김재중이 특별히 만든 한 상이 차려지고 두 사람의 오붓한 식사가 시작된다. 그녀는 누구보다 맛있게 식사를 즐겨 정성껏 요리한 김재중을 흐뭇하게 한다. 김재중은 복스럽게 잘 먹는 그녀를 위해 부지런히 음식을 내오고 또 내온다. 이때 이 모습을 몰래 지켜보는 뜨거운 시선이 있었으니, 바로 김재중의 부모님. 한 쌍의 미어캣처럼 숨죽이고 지켜보던 어머니와 아버지는 "잘 먹으니까 너무 예쁘다"라고 은밀히 속닥이며 행복해해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535df81d0047661b9a65bd1e7fde44369aecf131d1470b0a920a61d8da521e02" dmcf-pid="8yy3MMGhvA" dmcf-ptype="general">그렇게 멀찍이서 그녀를 지켜보던 김재중의 부모님은 자석에 끌린 듯 어느새 옆으로 다가와 "복스럽게 먹는다", "정말 잘 먹는다"라며 애정 공세를 시작한다. 수더분하고 솔직한 성격의 그녀와 금세 가까워진 부모님은 심층 대화를 이어갔다고. 심지어 대화 도중 그녀가 "최고 수입이 한 달에 1억 찍은 적도 있다"는 사실을 밝히자 깜짝 놀라며 그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치솟았다고.</p> <p contents-hash="0df48af476e0aed239ce70b3014c9b5deaf975a91b4c4f20a57371c81f701046" dmcf-pid="6WW0RRHlSj" dmcf-ptype="general">어느 때보다 행복한 미소를 보인 김재중의 부모님은 과연 그녀에게 최종 입덕했을까. 그녀는 부모님이 생각하는 며느리의 조건을 다 갖춘, 꿈의 며느리 후보가 맞을까. 복스러운 먹방으로 김재중 부모님의 마음을 순식간에 사로잡은 치명적인 매력의 그녀의 정체는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3d1ac5b49cd1f814beed92e2d88b1217d0af0934e3c293704680ecdc5fddd28" dmcf-pid="PYYpeeXSWN" dmcf-ptype="general">한편 KBS2 '편스토랑'은 1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dd33cabdf5cb589cd95feabae6555ecefbe82d159cb01dbe51d69b191e6f01c" dmcf-pid="QGGUddZvla"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너 강승윤 “20대 50㎏대 먹어도 안 찌는 체질, 30대 되고 60㎏ 넘어”(컬투쇼) 04-10 다음 곽튜브 조리원 협찬 사과 후..'공무원 아내 절친' 류현경, 하트 날리며 여행 인증 [스타이슈]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