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달 프로당구협회 총재 “팀리그 확대·상금 증액, 새 도약 이룰 것” 작성일 04-10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윤영달 프로당구협회 제3대 총재 취임식<br>연맹과 함께하는 한국당구축제 제안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4/10/0004609376_001_20260410142012223.jpg" alt="" /><em class="img_desc">윤영달 프로당구협회(PBA) 제3대 총재가 10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협회기를 흔들고 있다. 사진 제공=PBA</em></span>윤영달(81·사진) 해태크라운제과 회장이 프로당구협회(PBA) 제3대 총재에 취임했다.<br><br>PBA는 10일 경기 고양의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취임식을 열었다. 윤 총재의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br><br>윤 총재는 취임사에서 “프로당구 PBA는 7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생활 스포츠를 넘어 많은 국민들이 사랑하는 인기 스포츠로 발돋움하며 놀라운 성장을 이뤄냈다”며 “K-당구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이기 위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br><br>윤 총재는 △PBA 팀리그 12개 팀 확대 △팀리그 헤드코치 제도 도입 △PBA-LPBA 투어 상금 증액 △심판 전문성 및 복지 강화 등을 약속했다. 또 프로·아마추어·동호인·팬이 함께하는 ‘한국 당구 축제의 장(가칭)’을 공동으로 개최할 것을 대한당구연맹에 제안할 계획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4/10/0004609376_002_20260410142012280.jpg" alt="" /><em class="img_desc">윤영달 프로당구협회(PBA) 제3대 총재가 10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c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PBA</em></span>한국메세나협회 회장으로 문화예술 지원에 힘써온 윤 총재는 PBA 출범 초기부터 ‘크라운해태 라온’ 팀을 운영하며 프로당구에 깊은 애정을 보여왔다.<br><br>한편 PBA는 취임식에 앞서 열린 이사회에서 PBA 출범과 성장의 기틀을 마련한 초대 및 2대 김영수 총재를 명예 총재로 추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 LIVE 초대석] '14연패에서 우승으로'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04-10 다음 ‘그랜드슬램’으로 가는 길목서 ‘한한전’ 치르게 된 ‘여제’…오쿠하라 꺾은 심유진, 4강 진출 ‘안세영 나와!’[아시아선수권]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