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난 마크, NCT 불화 없다 인증 “10주년 축하해, 열심히 준비해 돌아올게” 작성일 04-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4LNNUZ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54adb89ee49da595413af8cac1b319868ce6f8f9ed0fb97e4e4ecddee6b235" dmcf-pid="PK8ojju5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마크,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en/20260410132437369smvs.jpg" data-org-width="650" dmcf-mid="8mF288vm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en/20260410132437369sm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마크,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Q96gAA71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291f0748b5bb82510b6e8ef1e7c8b8b9618d8bd0094c478143c2dd5270012dcd" dmcf-pid="x2Paccztdh" dmcf-ptype="general">그룹 NCT 출신 마크가 탈퇴 후에도 팬들에게 10주년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93b3fae53725b3b41c655a4a939f77de99bbf12ca35a2c7749091a12b17dc9e" dmcf-pid="yOv3uuEoJC"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마크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데뷔한지 오늘로서 딱 10년이 됐다. 10년 동안 너무 고마웠다. 다시 한번 인사하고 싶어서 왔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b848072ab0752c4252b23172661c4987c1b55e5ffb3b20b6c2f588462e18c52" dmcf-pid="WIT077DgMI" dmcf-ptype="general">그는 "요즘 시간을 가지며 이것저것 정리도 하고, 앞으로를 준비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6afb9f08b375758f99596c164eb709fa298e4d22cd681a6dd016bf387a681a3" dmcf-pid="YCypzzwan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마크는 "SNS도 사실 아예 안 보고 있다. 주변 사람들을 통해서만 소식을 듣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이번에 시즈니(팬덤명)가 응원의 트럭들을 보내줬다는 소식을 들었다. 또 긍정적인 해시태그들과 함께 게시물들을 올려준다는 말에 감동이었다. 너무 고마웠다"라고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877a2f4be3c0def09c91e76b686906a7f480e82665603f93517f06e8503effa" dmcf-pid="GhWUqqrNds" dmcf-ptype="general">이어 마크는 "시즈니가 보내주는 응원과 나를 생각해 주는 만큼, 얼른 열심히 준비해서 또 새롭게 시즈니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마크의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다시 한번 나 때문에 마음 상하고 상처받은 시즈니, 모든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d627a0eba53545eeabf2be6f281f75cf2a07eb350373703c69264144071fad0" dmcf-pid="HlYuBBmjMm" dmcf-ptype="general">그는 "무엇보다 정말로 너무 고맙고 다음에도 또 오겠다. NCT 10주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너무 축하한다"는 마음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81646449f33485df20757097a4d9e858caa66067d6e071880dcd2c3c84d0bc1" dmcf-pid="XSG7bbsARr"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는 마크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을 가지고 깊이 논의했으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며 “이에 마크는 NCT 127, NCT 드림 등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8ef1e388aca79bc5046561bd1eee883bdb279b5e6c3dc2215c5826cfd1e3284" dmcf-pid="ZvHzKKOcMw" dmcf-ptype="general">마크는 손편지를 통해 "나의 음악 혹은 열매가 무엇일지, 그것을 어떻게 세상에 맺을 수 있을지를 제대로 찾아서 꼭 이루고 싶어진 것 같다"며 SM엔터테인먼트와 NCT를 떠나는 심경을 밝혔다. NCT 멤버들도 직접 글을 적어 마크와의 불화 등에 대해 선을 긋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5TXq99IkJ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1LAlyyRfi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미니 1집 판매량 207만 장 기록 04-10 다음 ‘세가여’ 시니어 점자 봉사단 이야기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