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의 여왕' 아이유, '폭싹' 이은 '21세기 대군부인'로 2연속 '출세' 노린다 [ST이슈] 작성일 04-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zekkqF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068c93af47703ba4fcba97fa8aa24e40983fc50bd6cb7f5fffc7e1ff1f408c" dmcf-pid="zXqdEEB3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유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today/20260410124901561qdth.jpg" data-org-width="600" dmcf-mid="ugxETTMV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today/20260410124901561qd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유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237de0acd5b5d0cd347b9f17e825906b3a87378c7759914974635d76d1e578" dmcf-pid="qZBJDDb0M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와 배우 양쪽 모두 금자탑을 쌓은 우리 시대 최고의 스타,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돌아온다. 작품 선택에 있어 남다른 안목을 보여온 그가 '폭싹 속았수다'에 이어 이번에도 또 한 번 '출세'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aac78948533b2e3b2b47823e56d77260aca27fc90eb434f55f7d4ffd116c7c4" dmcf-pid="B5biwwKpR3" dmcf-ptype="general">10일 첫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55a451b2119cbcfa57ec0a34a60e4af8dc286d991a465075896d28e2bebb439a" dmcf-pid="b1Knrr9UeF" dmcf-ptype="general">아이유가 연기하는 성희주는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갖춘 완벽한 재벌이지만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지닌 인물이다. 그는 자신에게 없는 단 하나, 신분을 얻기 위해 이안대군과 계약 결혼을 선택하며 극의 중심을 이끈다.</p> <p contents-hash="2e62059f6a03092702e97e68db3b1992c22fd1a8a4ed70668406121908382da1" dmcf-pid="Kt9Lmm2uLt"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아이유는 성희주에 대해 "캐릭터 설명에 '짜증'이라는 키워드가 처음에 나오는데, 드라마를 보면 '이래서 짜증이 제일 먼저 나왔구나' 싶을 정도로 짜증도 화도 욕심도 많고 귀여움도 있는 입체적 캐릭터"라고 설명하며 "매력적이라 고민을 길게 할 필요 없이 바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ac0c5680d1870be93b7050c0948065f90b7584002ca230e68930f71920acd6" dmcf-pid="9F2ossV7M1" dmcf-ptype="general">드라마 '드림하이', '프로듀사', '나의 아저씨', '호텔 델루나', 그리고 지난해 여러 시상식에서 상을 안긴 '폭싹 속았수다'까지. 아이유가 선택하는 작품들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췄다는 특징이 있다. 때문에 아이유가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9913b0a59be97fe0974477c38bbb9e29b5aff05685c34cbc51761ae6ed81149b" dmcf-pid="23VgOOfzR5"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아이유는 "대본을 4부까지 읽었는데 한번도 쉬지 않고 읽는 속도감과, 성희주는 물론 이안대군 등 모두의 역할이 매력적이었다. 이렇게 여러 인물이 등장하고 궁과 궁 밖의 인물들이 대립하는 가운데서도 코믹 요소도 놓치지 않는 게 재밌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c09af74655a75ce745f2494699ee015ba5d0a7e22df77d5083026d960f014ab" dmcf-pid="V0faII4qMZ" dmcf-ptype="general">이어 "딱 꽂혔던 희주의 대사는 '지키는 건 이렇게 하는 거예요. 공격을 공격하면서'라는 대사였다. 이런 캐릭터 멋진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키려고 안간힘을 쓰는 게 아니라 '나를 공격했어? 나를 지켜야하니 나도 공격할게'라는 캐릭터라서 매력적이더라"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20703e84f9b717459010d2ffdc5b1b3af1debc16308c6b3e47b6953818f67206" dmcf-pid="fp4NCC8BJX" dmcf-ptype="general">전작인 '폭싹 속았수다'가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부담감은 없는지 묻자 "'폭싹 속았수다'가 큰 사랑을 받았고 몰입을 많이 했던 캐릭터이기 때문에 아주 다른 작품을 선택하는 게 오히려 마음이 편했다. 이 작품에 대한 부담감만은 없다. '폭싹 속았수다'와는 다른 결이라 부담은 없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afb135cca2d6ec288dd13fe5b814a3a4a359fa92a4132bba389cd8dc91ebb51" dmcf-pid="4U8jhh6bRH" dmcf-ptype="general">이미 가수로서도, 배우로서도 "업계 1위를 놓쳐본 적 없는" 아이유다. 그럼에도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은 아이유에게 '출세'를 약속했다. 그만큼 작품과 아이유에 거는 기대가 크다는 걸 알 수 있다. 아이유는 "감독님이 이 작품으로 출세작을 만들어준다고 약속하셨다. 저희를 믿고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225630e2f1825a39e153affe9930192001944b22208c64fbabb98cc842316ee" dmcf-pid="8gOt99IkJG" dmcf-ptype="general">아이유가 재벌녀 캐릭터로 '인생캐'를 쓸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회에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첫 만남을 그린다. 아이유는 성희주로 분해 국왕의 탄일연에 빨간색 슈트를 입고 강렬한 첫 등장을 알리며, 낙화놀이에서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6aIF22CEd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아이돌 육아일기 신드롬 부활 시킬까? 04-10 다음 이상민 ‘232 프로젝트’ 1호 멤버 윤수민 일일 로드 매니저 자처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