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232 프로젝트’ 1호 멤버 윤수민 일일 로드 매니저 자처 작성일 04-1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yHzzwa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4070f45cc1cd86259fac1b2d344d375b9b9ee18686e7f6779d01619c483232" dmcf-pid="17WXqqrN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32 프로젝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en/20260410124927590xpbq.jpg" data-org-width="640" dmcf-mid="X4Olttae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en/20260410124927590xp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32 프로젝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506f173093effe436609c16758c9b715a5cff34e5cfce8b38a7ec484b6eb53" dmcf-pid="tmigOOfz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32 프로젝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en/20260410124927790ntmb.jpg" data-org-width="650" dmcf-mid="ZcxdEEB3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en/20260410124927790nt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32 프로젝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FsnaII4qJ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802a8a0122e58710afad141bc19e106a678d567650c7b7517dc2218890c09a7c" dmcf-pid="3OLNCC8BRD" dmcf-ptype="general">이상민이 예리한 감각과 진심 어린 애정으로 ‘미다스의 손’다운 저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f1512cec4fb1345f8bd5edb2026aaa9da3f9c46e1ad72c15235bdbb56849e69" dmcf-pid="0Iojhh6bRE"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에서 이상민은 1호 멤버 윤수민의 스타일링과 첫 연습 녹음 준비에 나섰다. ‘232 프로젝트’는 과거 가요계를 휩쓸었던 이상민이 힘든 시간과 빚 청산을 마친 뒤 제작자로서 재도약을 꿈꾸며 시작한 아이돌 육성 리얼리티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bf5ae5cfbcc3c29687f565f16c1049f5ee8a986260fa55ec68924bebd1c7656a" dmcf-pid="pCgAllPKLk" dmcf-ptype="general">이날 이상민은 치열한 오디션 끝에 합격한 1호 멤버 윤수민의 연습을 앞두고 베테랑다운 프로듀싱 능력을 발휘했다. 강한 콘셉트에 걸맞는 메이크업을 요청한 이상민은 작업 내내 윤수민의 곁을 지켰다. 특히 “머리를 묶으면 스타일링이 제한적”이라는 등 경험에서 우러나온 섬세한 조언을 건네며 이목을 사로잡기도. 이어 이상민은 아이돌 비주얼로 완벽 변신한 윤수민의 모습에 흡족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압구정 한 바퀴를 누벼야 하는데 일하러 가야지”라며 현장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주도했다.</p> <p contents-hash="b99e1160e611f4c029981a3f9392428dcb94683cb8534a1ceea5491764dafe59" dmcf-pid="UhacSSQ9L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윤수민의 일일 로드 매니저도 자처했다. 데뷔곡 ‘GENIUS(지니어스)’ 연습 녹음을 위해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이상민의 진심 어린 애정은 더욱 빛을 발했다. 그는 ‘GENIUS’의 보컬 디자인이 총 4가지라는 점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를 통해 1호 멤버 윤수민의 ‘찰떡 헤메’를 찾아가는 과정은 물론 향후 연습 녹음을 거치며 최적의 파트를 조율할 것임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f77f758be4476028a3edc138e6ad6103542a4f459d1cedee546b9ffd4368e8ee" dmcf-pid="ulNkvvx2dA" dmcf-ptype="general">또한 이상민은 이전에 없던 아이돌 제작에 대한 확고한 다짐을 드러냈다. “뉴 컬러와 뉴 컨셉”을 모토로 대중에게 신선함을 선사하면 이것이 곧 강력한 팬덤 형성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이에 윤수민은 새로운 스타일의 곡 도전에 걱정을 내비치면서도 남다른 열정과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07af5c9287e09c240ec23c278d05a4ae6893350c83a9ba4d39992f68046abcb6" dmcf-pid="7SjETTMVej" dmcf-ptype="general">이어 이상민은 ‘232 프로젝트’에 담긴 특별한 가치를 전했다. 데뷔를 향해 가는 윤수민의 솔직한 모습이 영상으로 기록된다면 이는 곧 그룹의 소중한 아카이빙이자 자산이 된다는 것이었다. “시작의 발걸음부터 모든 기록이 담기는 채널”이라는 이상민의 낭만적인 포부에 윤수민은 프로듀서님의 진심이 느껴진다며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da81c975f625338bd3582023cb70e8cbb51bb53705437ef63b8bae18bea7604" dmcf-pid="zvADyyRfRN" dmcf-ptype="general">한편 ‘232 프로젝트’는 ‘GENIUS’와 ‘I AIN’T THE ONE(아이 에인트 더 원)’ 두 곡의 작업을 마친 상태이며 해당 곡을 소화할 최적의 멤버를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상민의 제작자 복귀 행보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232 프로젝트’는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유튜브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qTcwWWe4n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ykrYYd8e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목의 여왕' 아이유, '폭싹' 이은 '21세기 대군부인'로 2연속 '출세' 노린다 [ST이슈] 04-10 다음 지키려는 유연석, 진격하는 변우석…주말극 경쟁 치열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