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 최고 수입 1억"…김재중 집 찾은 그녀에 부모님 '흐뭇' (편스토랑) 작성일 04-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4wRo3Gie"> <p contents-hash="59d7ee25d7d5f2f306b39437e1bbe55aa43eb040f8dec6d761b7a8844c87e6b9" dmcf-pid="pgFezVhDeR" dmcf-ptype="general">‘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이 처음으로 집에 초대한 묘령의 여인에 부모님이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e79963995b053cbe28d3af04edb107abcab4e130891b7338ea9be19f8bf06e" dmcf-pid="Ua3dqflw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iMBC/20260410114404421dqxf.jpg" data-org-width="532" dmcf-mid="0bt6X0Ai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iMBC/20260410114404421dq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8042a05440fbb2221de7e741ae43edb76ca422a45fe7a2c2b03de4349631d6" dmcf-pid="uN0JB4Srnx" dmcf-ptype="general">4월 10일(금)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효자 김재중이 처음으로 집에 여자 손님을 초대하는 역사적인 사건이 벌어진다. 이에 부모님의 관심이 폭주해 웃음을 준다. </p> <p contents-hash="4bac5baee32a84768b814ff08e00c977d5eb674e04abb965ca0ecb1237b37f74" dmcf-pid="7jpib8vmMQ"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재중은 부모님께 “오늘 여자 손님이 온다”라고 말한 뒤, 특별한 그녀를 위해 다양한 요리를 시작했다. 이에 부모님은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했으나, 얼굴에 함박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여자 손님이 온다’는 단 한마디 말에 어머니와 아버지는 “밥 먹을 때 맛있게 잘 먹으면 합격(?)이다”라며 자신들 마음속에 꿈꿔온 워너비 며느리 체크리스트를 털어놓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고. </p> <p contents-hash="dd598f581534364c1f5914df0c0586140c8ae5d3753a3a608fec032d198c5ebc" dmcf-pid="zAUnK6TsMP" dmcf-ptype="general">잠시 후 도착한 그녀. 김재중이 특별히 만든 한 상이 차려지고 두 사람의 오붓한 식사가 시작됐다. 그녀는 누구보다 맛있게 식사를 즐겨 정성껏 요리한 김재중을 흐뭇하게 했다. 김재중은 복스럽게 잘 먹는 그녀를 위해 부지런히 음식을 내오고 또 내왔다. 이때 이 모습을 몰래 지켜보는 뜨거운 시선이 있었으니, 바로 김재중의 부모님. 한 쌍의 미어캣처럼 숨죽이고 지켜보던 어머니와 아버지는 “잘 먹으니까 너무 예쁘다”라고 은밀히 속닥이며 행복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ef0964e98554a544b12284af7ee189079c03b8c6f3394683bffaa889d222665" dmcf-pid="qcuL9PyOR6" dmcf-ptype="general">그렇게 멀찍이서 그녀를 지켜보던 김재중의 부모님은 자석에 끌린 듯 어느새 옆으로 다가와 “복스럽게 먹는다”, “정말 잘 먹는다”라며 애정 공세를 시작했다. 수더분하고 솔직한 성격의 그녀와 금세 가까워진 부모님은 심층 대화를 이어갔다고. 심지어 대화 도중 그녀가 “최고 수입이 한 달에 1억 찍은 적도 있다”는 사실을 밝히자 깜짝 놀라며 그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치솟았다고. </p> <div contents-hash="6294e43075ff0f79497ac1174d515b20af7c2bba20c135dd3d851f437b561930" dmcf-pid="Bk7o2QWIn8" dmcf-ptype="general"> 어느 때보다 행복한 미소를 보인 김재중의 부모님은 과연 그녀에게 최종 입덕했을까. 그녀는 부모님이 생각하는 며느리의 조건을 다 갖춘, 꿈의 며느리(?) 후보가 맞을까. 복스러운 먹방으로 김재중 부모님의 마음을 순식간에 사로잡은 치명적인 매력의 그녀의 정체는 4월 10일 금요일 밤 9시 40분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2TV</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이윌, 화재 사고로 반려묘 떠나보냈다…"말로 설명할 수 없는 외로움" ('옥문아') 04-10 다음 김영옥 “다이아·금, 도둑에게 싹 털려…집 한 채 값 날렸다”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