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다이아·금, 도둑에게 싹 털려…집 한 채 값 날렸다” 작성일 04-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gviju5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083787e4a5e7378e780a0aee363be38ddacf60d21ea66fa5f52d24a2eae343" dmcf-pid="bEaTnA71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영옥.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d/20260410114403286dcof.jpg" data-org-width="1280" dmcf-mid="q5WbSHiP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d/20260410114403286dc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영옥.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2cd5142d938e08224f8951eaf971389fb5b07a365ab9103a57cc799db87507" dmcf-pid="KDNyLczt1I"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김영옥이 과거 자택 절도 피해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a90a9e388964f2b1b8f92a6a4c036bf1224b375621ae5adb476dbb432d4c24d" dmcf-pid="9wjWokqFtO"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링링언니 , 금 도둑맞은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ddc8e0f89b372501c35a7dd4c57d1f625749765f5fcbcbb88531d3f44697d75c" dmcf-pid="2rAYgEB35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영옥은 귀중품을 감정받았다. 그의 은수저와 커트러리 세트는 약 349만원으로 감정됐고, 30년 전 100만원에 구매한 목걸이와 팔찌는 약 691만원으로 평가됐다. 또 홍콩에서 구입했다는 진주 귀걸이는 130만원, 금 브로치는 314만원 수준이었다.</p> <p contents-hash="3eba82d31a71caa864b058ace68256f53076ca1eeb90ae42010cb257245ca1ad" dmcf-pid="VmcGaDb0Zm" dmcf-ptype="general">1200만원에 구매했던 금 시계는 979만원 정도로 평가됐는데, 이를 감정한 유튜버 링링언니는 “시계 자체 가격은 떨어질 수 있지만 금값이 올라 전체 가치가 유지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영옥은 “예전에는 시계 값을 제대로 쳐주지 않아 못 팔았다”며 “이제는 그냥 차고 다녀야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3d06528b4482f9a564737d7155cae8241f2742ad1da03e81c017a66f13ef38b" dmcf-pid="fskHNwKpXr" dmcf-ptype="general">그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놀고 들어왔는데 아들이 전화 와서 집에 도둑이 들었다더라. 우유 투입구로 어떻게 문을 연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7c573684757a06920184869fdf029c8502bf6fbb6fbf752337bc7f478212eb" dmcf-pid="4OEXjr9UGw" dmcf-ptype="general">피해 규모에 대해 그는 “다이아가 2캐럿이 2000만원이 넘을 때다. 많이 아껴서 그거 하나 샀는데 하필 그날 하루 벗어놨다. 그걸 다 가져갔다”며 “집에 있는 걸 다 뒤졌다. 이 반지만 굴러 떨어져 있어서 살았다. 집 한 채가 없어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943d4fb19036feadb8c9b933638125c2802feded037c4cfd8e8902f24c359f3" dmcf-pid="8IDZAm2uGD" dmcf-ptype="general">단독주택 거주 시절 겪은 또 다른 피해 사례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44c611e73c1774f8317d444a8f64c9b9f7e68479c4e111b74203fcaa8cc16ff" dmcf-pid="6Cw5csV71E"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는 드라마 ‘갯마을’을 찍으러 지방 촬영에 갔다. 대낮에 비가 쏟아지는데 누가 냉장고를 고치러 왔다더라. 딸이 냉장고 고장 난 거 없다고 끊었는데 또 왔다더라. 내가 없다는 걸 알고 온 거다. 2층 욕실 창문을 사다리를 놓고 들어왔다. 거기 들어오려는 시간을 벌려고 계속 밑에서 시간을 끈 것”이라고 당시 정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74d9fe5a79967b50b9df071515e33b8a6e426619c6e5371977d10adddfcd789" dmcf-pid="Pkgviju5Yk"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그때도 목걸이를 주렁주렁 걸어놨다. 딸이 목욕을 하고 ‘엄마 목걸이 써야지’ 했는데 문이 잠겨있었다더라. 내 방에 있는 걸 싹 다 가져갔다. 그때 금이 많았다. 그해 1년 내내 갯마을 한 출연료보다 더 많이 없어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허망했지만 결국 다 지나간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月 최고 수입 1억"…김재중 집 찾은 그녀에 부모님 '흐뭇' (편스토랑) 04-10 다음 박용택→이대호, '슛돌이' 야구판 '우리동네 야구대장' 출격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