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AWS 기반 AI 플랫폼 안정적 구축·운영 작성일 04-1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온프레미스·클라우드 연계 <br>일관된 AI 활용 환경 서비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zXwh6b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420d53b85af35a5226a1f66614152a4396cedde407aace5b1e5e5f39c59302" dmcf-pid="7jqZrlPK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설 LG유플러스 MLOps개발팀 기술책임이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주최한 ‘2026 모던 에이전틱 애플리케이션 데이’ 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d/20260410114702079xaqb.jpg" data-org-width="1280" dmcf-mid="Ui3Tjr9U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d/20260410114702079xa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설 LG유플러스 MLOps개발팀 기술책임이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주최한 ‘2026 모던 에이전틱 애플리케이션 데이’ 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14150b8ce7cf1f893dfd96dca2e064371ea5fc0cd8902276d66559dbf6235c" dmcf-pid="zAB5mSQ9tg"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주최한 ‘2026 모던 에이전틱 애플리케이션 데이(Modern Agentic Applications Day)’ 행사에서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플랫폼 구축 사례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54ab7f62fd17272884ef9b87ae6d5a9ba2634939376bade576aea251616b415" dmcf-pid="qcb1svx21o" dmcf-ptype="general">해당 행사는 생성형 AI와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한 인프라 운영 자동화를 주제로 개최됐다. LG유플러스는 행사에 참석해 기존 온프레미스 중심의 AI 개발 환경을 클라우드와 연계한 구조로 전환하고, AI 개발부터 서비스 운영까지 전 과정을 연결한 플랫폼 구축 경험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b4cfb5cf8580b7e44ff6c91247a28910c2782f4679a726f53697e4e4c2d86840" dmcf-pid="BkKtOTMVtL"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이번 경험의 핵심으로 AI 모델 개발과 서비스 운영 단계 사이에서 발생하는 단절을 축소한 것을 꼽았다. 그동안 AI 모델의 학습, 평가, 배포, 운영이 각각 분리돼 서비스 전환 과정에서 반복 작업이 발생했는데, 이를 하나로 통합했단 설명이다.</p> <p contents-hash="9cb03edac307acb0bec9d93b7d5a85c90041cc831d805660e6c3eb96d70dead9" dmcf-pid="bE9FIyRfZn" dmcf-ptype="general">더불어 LG유플러스는 AI를 매 순간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는 ‘모델 준비 상태(Model Ready)’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플랫폼을 설계했다고 강조했다. 데이터 수집부터 학습, 평가, 배포,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해 개발자와 운영자가 일관된 기준과 환경에서 AI를 다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3a3d6237dadbb276bae82edc6be2080d77363393c4d0ff715f6187dae23d131d" dmcf-pid="KD23CWe4Xi"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이를 위해 AWS의 관리형 쿠버네티스 서비스인 아마존 EKS를 토대로 하이브리드 인프라 아키텍처를 도입했다. 자체 보유한 온프레미스 그래픽처리장치(GPU) 인프라를 아마존 EKS 클러스터의 하이브리드 노드로 통합했다. 이어 클러스터 전체를 중앙에서 제어하는 쿠버네티스 컨트롤 플레인으로 AWS 완전 관리형 서비스를 운영, 플랫폼 관리 부담을 줄였다.</p> <p contents-hash="27953a1e6b2598b224e75b286e53fb7cd950d548179707b56629161333198dd8" dmcf-pid="9wV0hYd81J" dmcf-ptype="general">GPU 자원 활용 방식도 개선했다. GPU를 장비 단위로 고정 할당하는 기존 방식 대신, 필요한 만큼 자원을 유연하게 배분하는 구조를 적용해 GPU 미사용 시간을 축소했다.</p> <p contents-hash="031918f05c25e8ae4c2e24945a60bae6cee9fd54a434b36bf82cc7734656dd56" dmcf-pid="2rfplGJ6Yd" dmcf-ptype="general">아울러 LG유플러스는 이번 플랫폼 구축 과정에서 실제 서비스 관점의 AI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인프라와 자원 관리 부담을 줄이면서 AI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하고, 품질과 운영 안정성을 지속해서 높이는 기반을 갖췄단 설명이다.</p> <p contents-hash="cd4396c5f23a9c79f3fc28efa722ad51a9fbdc03e605529e0faf6939305a412b" dmcf-pid="Vm4USHiPHe" dmcf-ptype="general">권기덕 LG유플러스 AX엔지니어링랩장은 “LG유플러스는 AI 전환(AX) 서비스 가속화를 위해 데이터 수집부터 모델 개발·배포·운영, GPU 운영까지 아우르는 AI-DLC(AI 주도 개발 라이프사이클) 기반의 엔지니어링 플랫폼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WS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AI 서비스 품질과 운영 안정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차민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나노미터 보호막 하나로 전고체전지 난제 풀었다 04-10 다음 윤영달 프로당구협회 3대 총재 취임 “팀리그 확대, 상금 증액” 선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