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에서 뉴질랜드에 3-0완승…대회 3연승 작성일 04-10 21 목록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 3연승을 내달렸다.<br><br>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9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그룹 1 대회 사흘째 뉴질랜드와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br><br>백다연이 발렌티나 이바노프를 2-0으로 꺾었고, 박소현 역시 모니크 배리를 역시 2-0으로 완파했다.<br><br>복식의 백다연-이은혜 조는 이바노프-아이시 다스 조를 2-1로 꺾었다.<br><br>대회 3일차인 9일까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3승으로 공동 선두이며, 태국(2승 1패), 인도(1승 2패)가 그 뒤를 쫓는다.<br><br>뉴질랜드와 몽골은 3연패를 당했다.<br><br>우리나라는 10일 인도네시아와 4차전을 치르는데, 인도네시아에는 단식 세계 랭킹 41위 재니스 첸과 복식 46위 알딜라 수치아디가 버티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전국민 2만원대 5G 요금제에 주름살 깊어지는 알뜰폰 업계 04-10 다음 '세계 최강'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그랜드슬램 청신호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