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진, 안재욱 명품 구두 절도범 오해 “신동엽 父 장례식에서…”(짠한형) 작성일 04-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dl3qrNd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7eadc1d3f466d8b65400e762ae79bf2532e369d773904d254542decf9aa588" dmcf-pid="9DJS0Bmj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en/20260410110604319xtoq.jpg" data-org-width="683" dmcf-mid="bdEtVxYC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newsen/20260410110604319xt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2mLyu9Ikef"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15c0ee57e7e628d4a08d4b196b941f392761505e1ed5316216dcbc618a6a18c5" dmcf-pid="VsoW72CELV"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박영진이 배우 안재욱을 구두 절도범으로 오해한 사연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5eed0dd3ff425fef4a4923217a836113c9f26f91bd059fa90312fb584e977c1" dmcf-pid="fOgYzVhDi2" dmcf-ptype="general">4월 6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하 '짠한형')에는 KBS 22기 개그맨 박성광 허경환 박영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ca13b12af80819c051ac9d7cfab9e665a56491c2b8396ad6f0e95d891e848473" dmcf-pid="4IaGqflwd9" dmcf-ptype="general">이날 박영진은 과거 신동엽 아버지 장례식장에서 구두를 도난 당한 사연을 언급하며 "제가 조문을 드리고 어색하니까 빨리 인사만 드리고 나왔다. 선배님이 워낙 바쁘니까 빨리 나가야지, 하고 나왔는데 제 신발이 없더라. 거의 1시간을 기다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bc94397396ab7e9d80f6fb06a4ace102c0fedb012e6b963b14c7f1590b6ccd" dmcf-pid="8CNHB4SrMK" dmcf-ptype="general">이어 "그 신발이 개그맨이 되자마자 비싸게 주고 산 명품이었다. 내 유일한 명품"이라며 "제가 계속 서 있으니까 김준현 형 매니저가 '조금만 기다려보라'고 했는데, 결국 안 나타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3c16e8f8a583f32a3631414e237c47bb77c8c36aa7bd0625e555a5716eca91b" dmcf-pid="6hjXb8vmMb" dmcf-ptype="general">또 박영진은 "그런데 매니저가 '아까 재욱이 형이 취해서 지나갔다'고 하더라. 그건 정확하지 않은데, 걔 이야기가 그랬다"며 매니저가 안재욱을 의심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9aa40f2fb455b48276db5abc0d4a7391dc63e81fd4e392054714ac2fb79a1654" dmcf-pid="PlAZK6TsRB"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바로 안재욱에게 전화를 걸었고, 안재욱은 황당해하며 "말도 안 된다"고 격하게 반응했다. 이어 "나는 개인적으로 페라가모 신발을 사본 적도 없다"며 "그걸 왜 나한테 확인하냐"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f69ab2f98e23877a9b4bfe7797ef96052c73c0f2211e017990fd24690720e72" dmcf-pid="QSc59PyOdq" dmcf-ptype="general">또 안재욱은 박영진에게 "지금 동엽이 아버님 돌아가신 지 꽤 됐는데 그걸 계속 마음에 담고 있었냐"고 물었고, 박영진은 "끙끙 앓고 있었다. '독수리 5형제' 때부터 형님 나올 때마다 혹시 페라가모를 신고 나오실까 해서 지켜보고 있었다"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xvk12QWILz"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P7LOTMVR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베리즈에서 전 세계 팬 만난다…커뮤니티 공식 오픈 04-10 다음 '우리동네 야구대장' 이대호 "子 냉정하게 선발, 다른 코치에도 인정받아 떳떳"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