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야구대장' 이대호 "子 냉정하게 선발, 다른 코치에도 인정받아 떳떳" 작성일 04-1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2cTZLx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0cd5dc153dafd7e73f23b2613289385ad3f3d734a822f6d64ba3b9b29bd710" dmcf-pid="1aVky5oM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동네 야구대장 김태균 나지완 박용택 이대호 / 사진=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today/20260410110605462whwr.jpg" data-org-width="600" dmcf-mid="Z4I7xntW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today/20260410110605462wh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동네 야구대장 김태균 나지완 박용택 이대호 / 사진=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eb924fdbf638ccd6c5f5312b3bde9194dfd8380d98fa8912bf1f253304b665" dmcf-pid="tNfEW1gRi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우리동네 야구대장' 이대호가 유소년 감독 데뷔에 나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a8089c012d6aa0b2cc18da49a6f47e7ef8a9f41cd0bb9530204096a9a9aa484" dmcf-pid="FRunsvx2nJ" dmcf-ptype="general">10일 KBS2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5114464a9d532b1014d3506d2e13da9c43f50928dd0ab53a81fe773d0afadb30" dmcf-pid="3e7LOTMVdd" dmcf-ptype="general">'우리동네 야구대장'은 KBO 레전드가 각자 출신 구단의 연고지에서 U-10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르는 프로그램이다.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이 야구 꿈나무들과 함께하는 스카우터이자 사령탑으로 변신, 감독 데뷔에 나섰다.</p> <p contents-hash="6b59cb554d055e2ae87b7d0a84457834789d8d5c0c3094ad084f21c5f083ab92" dmcf-pid="0dzoIyRfee" dmcf-ptype="general">이날 이대호는 "섭외 전화를 받고 행복했다. 유소년을 가르칠 수 있는 기회가 온 게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551859ef6e4805079a54a09441ea392e8eaabaddda618906634a0983e992085" dmcf-pid="pJqgCWe4JR" dmcf-ptype="general">이어 "좋았던 건 또 가슴 앞에 박혀있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1b7e9da34004050b2790f6bd9d267805ccb57036717d2143a3e8db1ba4b9079" dmcf-pid="UiBahYd8RM" dmcf-ptype="general">이대호는 "야구를 즐겁게 하지만 승부욕도 있어야 한다. 야구할 때 만큼은 진지하게 했으면 좋겠고, 그 진지함이 앞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가르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842c3d7f0718ac5cc36607a1ed3ef7d00b7fa09dfa8ac568c3abc8634ffca8a" dmcf-pid="unbNlGJ6J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초등학교 감독님에게 많이 여쭤봤는데 캐치볼이 잘 되는지, 좀 빠른 선수인지 기준으로 선발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a2a08e181b229e8d7892e43a3a6f40857fc3731deb8682752a2b7feb3a9bd58" dmcf-pid="7LKjSHiPiQ" dmcf-ptype="general">아들 이예승도 트라이아웃 테스트에 참가했다고. 이대호는 "초등학교 4학년 선수로서 냉정하게 봤다. 다행히 실수하지 않고 다른 코치들에게도 인정을 받아 뽑혀 떳떳하다"며 "좋은 모습을 보여야 제가 기분이 좋을 것 같다. 아빠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잘하면 입꼬리가 올라가는 것 같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bfd07f83380dfff12063036a545b57bceeeca5e59eefc8347f4770cb3608a280" dmcf-pid="zo9AvXnQRP" dmcf-ptype="general">'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오는 12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qg2cTZLxJ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영진, 안재욱 명품 구두 절도범 오해 “신동엽 父 장례식에서…”(짠한형) 04-10 다음 피아노맨 김세정, 12일 결혼…예비 신부에 영감받은 신곡 발표 예정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