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 새 단장 후 17일 재개장 작성일 04-10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10/AKR20260410057700063_01_i_P4_20260410102215462.jpg" alt="" /><em class="img_desc">새로 조성한 캐빈<br>[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경기 양평 중미산자연휴양림이 1년 2개월간의 노후시설 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는 17일 재개장한다고 10일 밝혔다.<br><br> 중미산자연휴양림은 시설 노후화에 따른 전면 개선 사업을 위해 지난해 2월부터 휴장하고, 노후시설 철거와 산림 휴양 공간 재설계에 중점을 둬 국산 목재 활용도를 높이고 숙박시설을 현대적으로 다변화했다.<br><br> 노후한 야영데크를 철거하고 새롭게 캐빈 12동과 야영데크 10면을 조성했다.<br><br> 연립동 내부를 리모델링하고, 숲속의 집 7동에 대한 정비도 마쳤다.<br><br> 휴양림 예약은 산림휴양 통합플랫폼 '숲나들e'(www.foresttrip.go.kr)에서 가능하며, 오는 15일부터 시스템이 가동돼 17일 입실분부터 신청할 수 있다.<br><br>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중미산의 자연과 어우러진 이곳이 지친 일상을 치유하는 대표적인 휴양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yej@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방미통위, 출범 6개월 만에 첫발...미디어 혁신·규제 개혁 ‘시동’ 04-10 다음 한국 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에서 뉴질랜드 완파하고 대회 3연승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