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예행 테스트 나선 카누 슬라럼 대표팀, 일본 출국 작성일 04-10 2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4/10/0000741396_001_20260410095313123.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카누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카누 슬라럼 국가대표팀이 일본으로 향했다.<br> <br> 대한카누연맹은 “슬라럼 국가대표팀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나고야에서 진행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AG 카누 슬라럼 테스트 이벤트 겸 국제카누연맹(ICF) 랭킹레이스에 참가하기 위해 8일 일본 나고야로 향했다”라고 밝혔다.<br> <br> 이번 대회는 올해 9월 예정인 아이치·나고야 AG 슬라럼 종목이 열리는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선수들은 AG가 치러지는 경기장에서 미리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br> <br> 이행숙 대한카누연맹 회장은 “선수들이 아시안게임이 진행되는 경기장에서 미리 경험하고 좋은 기억을 가져와 9월에 멋진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br> <br> 또한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부터 카누 전 종목은 많은 랭킹포인트를 보유하여야 올림픽 출전권이 주어지는 시스템으로 변경되었다. 이번 대회 역시 랭킹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대회 중 하나다.<br> <br> 슬라럼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김현수 감독은 “AG 전에 이런 경험을 해볼 수 있다는 것은 선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올림픽 랭킹포인트도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이번 대회의 가장 큰 장점이다. 선수들이 그동안 연습해 온 것들을 잘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전했다.<br> <br> 아이치·나고야 AG 카누 슬라럼 테스트 이벤트 겸 ICF 랭킹레이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가 지원하며 대한카누연맹은 ㈜피파스포츠와 몽베스트가 후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대한카누연맹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최고 815만원 '금값' 된 LA 올림픽 티켓…주민들 "저렴하다더니" 불만 04-10 다음 해부학적 기반서 몸의 움직임 해석한 '움직임의 원리' 출간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