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네고왕' 위해 생리대까지 직접 착용.."주기 아닌데, 그냥 써봤다" 작성일 04-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mw6dZv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96bc71c089e074bc4195c2893bea67364e9a71f3922cb6d189c2e67a6cb1a1" dmcf-pid="XnOmQi1y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Chosun/20260410090326612nwjk.jpg" data-org-width="1200" dmcf-mid="WAgLzVhD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Chosun/20260410090326612nwj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7be6b15fda3e3caf96dc1f5143503cbbff30c7349216caba9b5c94be731835" dmcf-pid="ZoCOMLFYv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장윤정이 철저한 직업의식으로 '네고왕'다운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07199b313782d3e928731e58824eb458eaee619f6f5718324b797697ceb0b96" dmcf-pid="5ghIRo3GWi"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는 "기 세보이려고 애착 호피 두르고 온 회장님의 생리대 네고 [네고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네고왕'은 소비자들의 의견을 모아 기업 대표와 파격적인 할인과 혜택을 협상하는 웹 예능이다.</p> <p contents-hash="623ca155decd968364808fb633845dfac4ed8ddd4817b0cda34cfc44a632dfc7" dmcf-pid="1alCeg0HCJ" dmcf-ptype="general">이날 협상 품목은 생리대였다. 장윤정은 제품 선택 기준에 대해"예전에 흡수체에 대해 말들이 많지 않았냐. 나는 그런 것들을 피해 비싼 거 쓴다"고 솔직히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eb45bb954ed34c70c49b4c6a05335bc88590d75114813dee4181eb8c87e516" dmcf-pid="tNShdapX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Chosun/20260410090326872cxai.jpg" data-org-width="1200" dmcf-mid="YpQ6Zpcn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Chosun/20260410090326872cxa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384fa51286d179580e7d8e106ed479d5e37ff81c6b9e1d05674ecd13835ab7" dmcf-pid="FjvlJNUZCe" dmcf-ptype="general"> 이어 "나는 비싼 거 쓰더라도 '네고왕' 보시는 분들은 비싼 거 저렴하게 쓰셔야하지 않냐"며 "그래서 오늘 내가 아주 '너 잘만났다' 싶었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dd07c1564a26908b7ff12d2dc4648a4dbc79b972c00815145b56ae7b5ce9034" dmcf-pid="3ATSiju5TR" dmcf-ptype="general">특히 장윤정은 협상을 위해 제품을 사전에 직접 체험해봤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런 이야기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생리를 매일 할 수 없지 않냐. 그래서 (생리를) 안해도 하고 있어봤다"며 "얼마나 편안한 느낌인가. 면의 상쾌함을 느껴봤다"고 밝혀 모두의 감탄을 샀다. 장윤정의 철저한 준비와 진정성 있는 태도는 현장에서도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b1365492d3c7314b3f15c1903472d49db1fa594a1b6c996e3524ef7d173b5f5" dmcf-pid="0cyvnA71hM" dmcf-ptype="general">한편 장윤정과 도경완 전 아나운서는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연우군, 딸 도하영 양을 두고 있다. 부부는 2024년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120억원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120억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가 됐던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도현 "암 선고 후, 가족보다 30년지기 매니저에 먼저 연락" 고백 [전참시] 04-10 다음 '연 매출 30억' 양준혁, 사업 모두 망했나…"선수 시절 모아둔 50억 다 날려" ('사당귀')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