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 30억' 양준혁, 사업 모두 망했나…"선수 시절 모아둔 50억 다 날려" ('사당귀') 작성일 04-1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srPJ5T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481af77bea0b6abe427796d0b05d9ec74b3611ca6a400988ba069197c5dfbd" dmcf-pid="1gIsxntW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Chosun/20260410090328534yvwa.jpg" data-org-width="700" dmcf-mid="XZCOMLFY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Chosun/20260410090328534yv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0d4195b1d6571dcb9cc14e37dfd015f693c9926c33175e98ba57ad1478a481" dmcf-pid="taCOMLFYv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양준혁이 과거 사업실패로 야구선수 시절 벌어둔 50억을 다 날렸음을 밝힌다.</p> <p contents-hash="54f82d49a9aab337e96f0e3c64715411d0aaf1d4a172469793621b5de4338389" dmcf-pid="FjlCeg0HhM"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하 '사당귀') 352회에서 정호영, 정지선과 함께 홍콩으로 임장을 떠난 '방신' 양준혁이 우럭 찜을 보고 야구 선수로 번 전 재산을 모두 날린 쓰라린 과거를 고백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28417c122555861d53a5880122306c56965efafd9e94b503846b9aa76885afe0" dmcf-pid="3AShdapXWx"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정지선, 양준혁을 주윤발의 고향이자 어촌마을인 라마섬으로 이끈다. 구룡포에서 양식장과 식당을 같이 운영하는 양준혁을 위한 임장지로, 예비 투자자(?) 자격으로 함께한 양준혁은 동생들의 "사주세요" 협공에 지갑을 열며 통 큰 플렉스를 예고한다. 해산물 레스토랑에 입성한 양준혁이 코끼리 코 모양의 조개를 보고 신기해하자 정지선과 정호영은 "이거 사주세요!"라며 곧바로 해산물 주문을 시작한 것. 랍스터, 코끼리 조개, 갯가재 등 해산물을 끊임없이 주문하는 정지선과 정호영의 모습에 양준혁은 "너희 며칠 굶었나? 왜 이렇게 많이 사니?"라며 급 제동을 걸어 웃음을 안긴다. 뜻하지 않게 55만원어치 해산물 요리를 먹게 된 양준혁은 "먹고 남기지는 마"라며 너털웃음을 터트린다.</p> <p contents-hash="0f24d1c453357512c981ea2e9eb5bb3d4794ed67b5a0c6cde1dab349b1faacde" dmcf-pid="0cvlJNUZhQ"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어마어마한 크기의 우럭찜을 본 양준혁은 "우럭을 이 사이즈로 키우기가 어려운데 잘 키웠다"라며 우럭 잘알 면모를 드러낸다. 이에 정호영이 "방어랑 우럭이랑 같이 키워보는 건 어떠냐?"고 제안하자 양준혁은 슬픈 눈으로 "내가 예전에 우럭이랑 전복, 돌돔, 광어를 양식했는데 다 망했다"라며 "선수 시절 모아둔 돈 50억은 양식장에 다 빠졌다"라고 털어 놓는다고. 연 매출 30억의 '방신' 양준혁의 심금을 울리는 사업실패담은 '사당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55358de0d277b132e6e96ddb482491b6832df3053a2efcbb761eed8f3d03eb2" dmcf-pid="pkTSiju5SP" dmcf-ptype="general">한편 KBS2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UEyvnA71v6"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네고왕' 위해 생리대까지 직접 착용.."주기 아닌데, 그냥 써봤다" 04-10 다음 '냉부해' 효연 이상형, 냉부 출연진 중에 있다…"이 분 때문에 출연 결심"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