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현의 국무총리는 어떤 모습일까…'21세기 대군부인' D-DAY 작성일 04-1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7FEI4q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9254d431e12302e330b4f2e5f2801e9104d7b002c5c8b2098f9c4cb8f15495" dmcf-pid="Hdz3DC8B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상현 / 하이지음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080626919wxzp.jpg" data-org-width="640" dmcf-mid="Y2mc9PyO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mydaily/20260410080626919wx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상현 / 하이지음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5471f25dfc97d7f122beb29ea93c11efe7bfba5a8919ec4b2eef2e77646929" dmcf-pid="XJq0wh6br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노상현이 '민정우'로 변신할 준비를 마쳤다.</p> <p contents-hash="d43252e0e80150b402afa4c2bd9823f9b55007ceffa87b57e1c0a329371b3fb9" dmcf-pid="ZiBprlPKEy" dmcf-ptype="general">노상현은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한민국 국무총리 '민정우' 역으로 분한다.</p> <p contents-hash="c02c8cdc4af1b1e5369e47a7bc9eabe4be2862a7f2da7460ef63fda4a791fde1" dmcf-pid="5nbUmSQ9rT"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p> <p contents-hash="3d0eb67a30b515eb359a784d16d215871629b194086f26c7d2a7deed6c9afe7f" dmcf-pid="1LKusvx2mv" dmcf-ptype="general">노상현은 극 중 정치 명문가 출신 국무총리 '민정우' 역을 맡았다. 명석한 두뇌와 완벽한 외모, 상냥한 매너까지 갖춰 국민적 인기를 한몸에 받지만, 그 이면에서는 감정의 파도를 겪으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인물이다. 특히 변화하는 관계 속에서 민정우가 보여줄 심리적 변화는 이번 작품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p> <p contents-hash="a58bfb7e5ba1f99f22901297a36571e8fbcd05e37a3f3efb7bd2edce7a675b09" dmcf-pid="to97OTMVrS"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 비하인드 컷 속 노상현은 '민정우'로 완벽하게 녹아들어 예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정갈한 수트 핏과 날카로우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발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4f833509e01d434c3c7bb995c86a0a281ae2ac24cc843e7f8ab1b78c17b145bb" dmcf-pid="Fg2zIyRfIl" dmcf-ptype="general">'파친코', '대도시의 사랑법', '다 이루어질 지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대중의 신뢰를 탄탄히 쌓아온 노상현이 이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또 한 번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6fd8ed1d062812ea12976b9cdb0d8c38b08073ef0f1c405cdc72206dc5d0e4d" dmcf-pid="3aVqCWe4Dh" dmcf-ptype="general">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모 임종 못 지켜”…서인영, 약 복용 후 실어증 고백 04-10 다음 故 김창민 살해 가해자 ‘유튜브 출연’…사과보다 커진 ‘2차 가해’ 논란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