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 채도영 역 낙점 작성일 04-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1hhczt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7b6cffb56e06c0d5a09ff529be53a1cf66a67d3687684cde88ffbe28dcc192" dmcf-pid="VzyDDntW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수빈 제이와이드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052403640ijhm.jpg" data-org-width="1067" dmcf-mid="9XjxxbsA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sportskhan/20260410052403640ij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수빈 제이와이드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36a6c50e8a5eb5c55358dd5b7dca046fd4225fe5d15dd8455fc7f61c75565d" dmcf-pid="fqWwwLFYTI" dmcf-ptype="general">배우 정수빈이 ‘나의 첫 번째 졸업식’에 캐스팅됐다.</p> <p contents-hash="8fb076db7a8cf1727d30e7fa23a79b57a085938459e3b55d8f36dc527478d299" dmcf-pid="4BYrro3GWO" dmcf-ptype="general">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은 마지막을 꿈꾸는 여고생 ‘도영(정수빈 분)’이 사이코패스 전학생 ‘도하(김재원 분)’에게 완벽한 사고사를 의뢰하면서 펼쳐지는 10대들의 위험하고 발칙한 로맨스 영화다.</p> <p contents-hash="bc56846089660d45a13c1e1a26afa3c1f53d3219b96a265c519445c15d392393" dmcf-pid="8bGmmg0Hls" dmcf-ptype="general">정수빈은 극 중 치밀하게 사고사를 계획하는 고등학생 ‘채도영’ 역을 맡는다.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 이면에 감춰진 10대 소녀의 복잡다단한 내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김재원과 호흡을 맞추게 된 정수빈은 청량한 에너지로 스크린을 가득 채우며 풋풋한 청춘의 케미스트리를 극대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00d2a4503fc73440ae964513160c963bca993ee864ab2b55aefdfeeffdad699" dmcf-pid="6KHssapXhm"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본격적인 첫 촬영이 시작된 가운데, 정수빈은 “결말이 궁금해 손에 잡자마자 단숨에 시나리오를 읽어 내려갔다. 작품이 가진 풋풋한 설렘을 오롯이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2620bbf2eee55f992251d8bbf4679e4aca9c8be85cd509f8b121a964f172b64" dmcf-pid="P9XOONUZhr" dmcf-ptype="general">정수빈은 지난해 STUDIO X+U ‘선의의 경쟁’과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하며 국내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선의의 경쟁’에서 정수빈은 극적인 서사 속에 감정의 진폭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주연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e0e04c7a40a0f681d2662d32304a0575ad6cc690a359763e8008c472d886ebe" dmcf-pid="Q2ZIIju5yw" dmcf-ptype="general">TV, OTT, 스크린 등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들며 ‘라이징 스타’로 등극한 정수빈은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글로벌 OTT 어워즈’, ‘16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등 주요 시상식에서 연속해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글로벌 팬들의 지지 속에 정수빈은 중국에서 단독 팬미팅과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873db1caabb52bebdeb1361f059441426b2a1f1fb166a90b7ce276724354c65" dmcf-pid="xV5CCA71WD" dmcf-ptype="general">정수빈이 출연하는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은 지난 8일 크랭크인하여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ytOggQWISE"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세희, ‘로맨스의 절댓값’ 김영재 역 04-10 다음 안세영, '우승과 인연 없었던'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첫 우승 순항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