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팅 여신 약혼녀 몰래 충격 외도?" 제이크 폴, 파혼설에 열 받았다 "거짓말이야"... 불륜女에 서약서 강요라니 작성일 04-10 42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10/0003425061_001_20260410045014254.jpg" alt="" /><em class="img_desc">제이크 폴(오른쪽)과 유타 레이르담. /사진=데일리 메일 갈무리</em></span>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29)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유타 레이르담(28)과의 파혼과 외도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br><br>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제이크 폴이 네덜란드 매체들이 제기한 파혼 보도에 대해 거짓 정보라고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br><br>보도에 따르면 폴은 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를 통해 최근 불거진 루머를 반박했다. 그는 "네덜란드 언론이 내 약혼녀 유타와 나에 대해 거짓말을 하는 것을 보고 있다"며 "지난 몇 년간 유타에 대해 너무 많은 거짓 정보가 퍼졌고, 이런 일은 당장 멈춰야 한다"고 적었다.<br><br>앞서 네덜란드 인플루언서 이본 콜드웨이예르는 두 사람이 심한 다툼 끝에 결별했다고 주장했다. 폴이 약혼반지를 회수했으며, 최근 여러 여성과 외도를 저지르고 비밀유지 서약서를 강요했다는 내용이다. 이를 뒷받침할 증거는 공개되지 않았다.<br><br>파혼설은 최근 두 사람의 SNS 교류가 줄어들면서 확산됐다. 폴이 레이르담의 게시물에 반응하지 않은 것이 발단이 됐다. 그러나 레이르담은 폴의 게시물에 여전히 반응을 보이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10/0003425061_002_20260410045014317.jpg" alt="" /><em class="img_desc">제이크 폴(오른쪽)과 유타 레이르담. /사진=데일리 메일 갈무리</em></span>여기에 폴의 어머니 팸 스텝닉이 SNS에 "결혼은 완벽한 사람을 찾는 게 아니라 불완전함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곁을 지키는 것", "하이라이트뿐만 아니라 전체를 받아들일 수 없다면 영원한 사랑이 아니다"라는 글을 올려 의혹이 커졌다. 콜드웨이예르는 결별 후 레이르담이 폴의 어머니를 찾아가 상황을 털어놨다고 전했다.<br><br>한편, 레이르담은 최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참가 당시 동료들과 달리 개인 전용기를 이용해 자국 내 비판을 받았다. 요한 데르크센 등 네덜란드 스포츠 전문가들은 그의 태도와 과도한 언론 노출을 지적한 바 있다.<br><br>제이크 폴과 유타 레이르담은 2023년 교제를 시작해 지난해 3월 약혼했다. 결혼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10/0003425061_003_20260410045014349.jpg" alt="" /><em class="img_desc">제이크 폴(오른쪽)과 유타 레이르담. /사진=데일리 메일 갈무리</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신예 노주은, ‘로맨스의 절댓값’ 은하수’ 役 낙점 04-10 다음 깜짝 발표! '韓 쇼트트랙 레전드' 최민정, 태극마크와 작별 예고..."차기 시즌이 마지막"→"하던 대로 최선 다할 것"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