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체고 최명진, 익산보석배 육상대회 2관왕…남고부 200m 1위 작성일 04-09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9/AKR20260409165800007_01_i_P4_20260409183810619.jpg" alt="" /><em class="img_desc">우승한 최명진<br>최명진이 9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고등부 200m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최명진(전북체고)이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br><br> 최명진은 9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남자 고등부 200m 결선에서 21초92의 기록으로 김기준(22초20·은행고), 박인석(22초35·전북체고)을 제치고 우승했다.<br><br> 그는 지난 8일 남고부 100m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여자 고등부 100m 우승자인 윤제리(전남체고)도 이날 200m 결선에서 25초92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1위에 올라 2관왕이 됐다.<br><br>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 육상 남자 계주 400m 우승 멤버인 김정윤(한국체대)은 남자 대학부 200m 결선에서 21초4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단독] “NPU 수요 선점”… 유럽 향하는 퓨리오사AI·리벨리온 04-09 다음 역시 여제 최민정,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종합 1위...500m 이어 1000m도 압도적 1위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