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 '슈퍼 람보르길리' 김길리,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뜬다! 16일 시구 이벤트 진행...15일은 뮤지컬배우 남민우 시구 작성일 04-09 2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09/0002245353_001_20260409174507127.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슈퍼스타 '람보르길리' 김길리(성남시청)가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 뜬다.<br><br>KIA 타이거즈는 오는 15~16일 광주 홈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홈경기에 특별한 찐팬 릴레이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br><br>오는 15일 경기에는 뮤지컬 '난쟁이들', 드라마 '신병'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광주 출신 배우 남민우가 시구자로 나서며, '난쟁이들'에서 함께 열연중인 배우 김세진이 시타, 이건희가 시포를 맡는다.<br><br>남민우는 "무등야구장 근처에서 태어나 태어난 순간부터 타이거즈 팬이었다. 33년간 타이거즈 정신으로 살아온 내가 챔피언스 필드 마운드에 오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승리의 기운이 선수단에 전달돼 꼭 승리하기를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 중 클리닝타임에 남민우, 김세진, 이건희의 뮤지컬 '난쟁이들' 특별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이닝 교대 이벤트를 통해 공연 관람 초대권도 증정할 예정이다.<br><br>이어 오는 16일 경기에는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길리가 시구를 한다. 김길리는 지난 2월에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1,500m와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br><br>김길리는 "작년에 이어 다시 챔피언스 필드에 서게 되어 영광이다. 올림픽에서 금메달 2관왕의 좋은 기운을 담아 왔다. 금빛의 기운이 선수달에 전해져 이번 시즌 타이거즈가 꼭 정상에 섰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경기 중 이닝 교대 이벤트를 통해 김길리의 사인볼을 증정할 계획이다.<br><br>한편 15일과 16일은 각각 어른이데이(직장인데이), 승요데이 컨셉으로 이벤트가 마련되며, 15일은 사원증 PVC 포토카드를 선착순 2,000명에게, 16일은 승요부적을 전 관중에게 증정한다.<br><br>사진=KIA 타이거즈 제공<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최민정, 쇼트트랙 국대 1차 선발전 1위…"마지막 태극마크 될 수도"(종합) 04-09 다음 경기도 태권도 ‘최강 전력’ 구축…소년체전 라인업 확정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