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멈춘 상승세…한화, SSG전 우천취소로 스윕 불발 작성일 04-09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선두 SSG 상대로 위닝시리즈…상위권 경쟁력 입증<br>에르난데스-네일 맞대결…KIA전 흐름 잇기 관건</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4/09/0000173465_001_20260409173417405.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8일 SSG와의 2차전을 마친 한화 이글스 선수들이 인천SSG랜더스필드 위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em></span></div><br><br>한화이글스가 위닝시리즈를 확보했지만 우천 취소로 스윕 기회를 놓쳤다. <br><br>9일 열릴 예정이던 SSG 랜더스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KBO 리그 일정에 따라 해당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br><br>한화는 이번 시리즈에서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시즌 초반 6승 4패로 LG 트윈스와 공동 3위에 올라 있다. 특히 상대가 KT 위즈와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SSG였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결과다. <br><br>승리한 두 경기 모두 선발 야구에서 시작됐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br><br>토종 에이스 류현진과 문동주가 6이닝과 5이닝을 각각 2점으로 막아 승리의 발판을 놨다. 막강한 타선에다 차츰 안정감을 찾아가는 불펜이 더해지면서 투타 밸런스로 연승을 따냈다. <br><br>한화는 10일부터 홈에서 KIA 타이거즈와 3연전에 나선다. KIA는 현재 롯데 자이언츠, 키움 히어로즈와 함께 공동 8위로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첫 경기 선발은 한화 에르난데스, KIA 네일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안정적 서비스 구축 위한 시스템 개편… 발매 일시 중단 04-09 다음 [속보] 역시 안세영! 21위 맞아 2-0 압승…그랜드슬램 도전 순항 [아시아선수권]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