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조 대박이라던데”…애플 초고가 ‘첫 폴더블 아이폰’ 카운트다운 작성일 09-0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일 새 아이폰 발표…270만원 초고가 책정 가능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DU50CE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15c5d99fd7accc88d62ffdad361810d7f4a8253fddd31d114f0824a7b85933" dmcf-pid="Ybwu1phD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존 터너스 애플 CEO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9/dt/20260909195529567xixk.jpg" data-org-width="640" dmcf-mid="yiXMfQ0H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9/dt/20260909195529567xi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존 터너스 애플 CEO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a1fd51d0bd5dc9933ab13cc8c281a031648c0649576fc6c8efa392c2db323d" dmcf-pid="GKr7tUlwhC" dmcf-ptype="general"><br> 애플의 연례 가을 신제품 발표 행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플이 사상 첫 폴더블(접이식) 스마트폰을 공개하고 시장 선두인 삼성전자와 맞대결을 펼칠지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15년간 애플을 이끈 팀 쿡의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은 존 터너스 신임 최고경영자(CEO)의 공식 데뷔 무대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는다.</p> <p contents-hash="e06c928f810f06a4b92c3567fa306652213e7c5ee25b6cbdb6732e2994176c60" dmcf-pid="HGRvsloMSI" dmcf-ptype="general">업계에선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매출 140억달러(약 19조원)에 이를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p> <p contents-hash="5a7482a03f289e9d30248cde40f645406bf1b27ba7aabb994508eeb5e42bcf01" dmcf-pid="XHeTOSgRTO" dmcf-ptype="general">애플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신제품 공개 이벤트를 열고 차세대 아이폰 제품군을 비롯한 신작들을 대거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570c63b885067dfc739889a360a549519a397f266c8f5115aea9ab4422044cb" dmcf-pid="ZXdyIvaeSs" dmcf-ptype="general">업계의 최대 관심사는 애플의 폼팩터(기기 형태) 변화다. 애플이 2007년 첫 아이폰 이후 고수해온 바(Bar)형 디자인을 넘어 폴더블 스마트폰을 전격 공개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2dff8670c19be612db2d50f608be332d5760b7d7a3b413daed135a08c3bd1b2" dmcf-pid="5ZJWCTNdCm" dmcf-ptype="general">시장에서는 ‘아이폰 울트라’ 또는 ‘아이폰 듀오’라는 명칭이 거론되며, 관련 액세서리 제조사들도 출시를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4c30067154a9e0a265e3bbcbe37d1b577c4f94065cefec95242103101dfad2d9" dmcf-pid="15iYhyjJvr" dmcf-ptype="general">시장조사업체 IDC는 애플 폴더블폰이 첫해 1000만 대 이상 팔려나가며 폴더블 시장 점유율 30~40%대를 단숨에 확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폴더블 아이폰이 높은 가격에도 내년 말까지 애플에 450억달러가 넘는 매출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했다.</p> <p contents-hash="3eb54010b6fbe5dcc8af3394735ac34b7d71a2513331ec6d20302671b01600b1" dmcf-pid="t1nGlWAiyw" dmcf-ptype="general">모건스탠리는 폴더블 아이폰이 오는 12월 분기에 약 650만대를 출하하면서 매출 140억달러를 올릴 것으로 추산했다. 올 하반기 생산량은 700만~800만대, 출시 후 약 1년간 판매량은 최대 2000만대로 예상했다.</p> <p contents-hash="8a215dc2a980a493bd56ee17d8dec248f56e5d5e6b214a7d63cbd0346efb068e" dmcf-pid="FtLHSYcnlD" dmcf-ptype="general">외신 및 시장 분석에 따르면 신형 폴더블폰은 접었을 때 여권 크기와 유사하며, 삼성전자의 최신 ‘갤럭시 Z 폴드’ 시리즈와 유사한 인폴딩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1eeb04556f9858c16d5783c7aacbf3be5d2a27d425c527d2d98fc73e8edef3c3" dmcf-pid="3FoXvGkLCE" dmcf-ptype="general">자체 칩셋인 ‘A20 프로’와 ‘C2’ 통신 칩 탑재, 디스플레이 주름 최소화 등이 예상되는 반면, 페이스아이디 대신 터치아이디가 들어가고 망원 카메라는 제외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부품 원가 상승과 신규 폼팩터 특성상 출고가는 2000달러(약 270만원)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38d62c1ad6c02c82cf6c02a3df0f828679bd7c01b6d75a3fafc919fec2e48ee" dmcf-pid="03gZTHEohk" dmcf-ptype="general">다만 초기 수율 문제로 한국이 1차 출시국에 포함될지는 미지수다. 애플은 2024년부터 한국을 1차 출시국에 포함해 왔으나, 물량 부족 탓에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 우선 출시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p> <p contents-hash="87e7ba6abb974266c853ae19423db42524095c641b2589e8def05b99453ae090" dmcf-pid="p0a5yXDghc" dmcf-ptype="general">온디바이스 AI 기능의 고도화 여부도 핵심 관전 요소다. 애플이 지난 6월 공개한 ‘애플 인텔리전스’가 실제 신형 기기에서 어느 수준의 완성도로 구현될지 시장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0e97a196e2bfeffd81e151992f060e5dab934bf087e62160de3e522b116e9c5" dmcf-pid="UpN1WZwaSA"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바형 플래그십인 아이폰18 프로 시리즈와 애플워치, 에어팟 신제품 등도 함께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e299a79d0e942aba20442e3e54766fb3d3e7628ace1daacd99aa0dcb6a1f1d1" dmcf-pid="uUjtY5rNSj"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행사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사내에서 폴더블 프로젝트를 주도해온 존 터너스 신임 CEO의 리더십을 검증하는 첫 무대다.</p> <p contents-hash="eab7cfff3242f5aa1112599177b8a0856d15cb7efaba618610016f97a4b317a1" dmcf-pid="7uAFG1mjlN" dmcf-ptype="general">터너스 CEO는 취임 직후 “이번 대형 출시 행사는 경이로울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사회 집행의장으로 물러난 팀 쿡 전 CEO는 무대에 오르지 않고 관중석에서 행사를 지켜볼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0c78869f2228e3e7dbab93c8ee3ad8fa2c5efae0703af98a617b1f4e2668d90" dmcf-pid="z7c3HtsAha" dmcf-ptype="general">김광태 기자 ktkim@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도체 든든해도… 중소기업은 배고프다 09-09 다음 마음AI, 부산 'SCE 2026'서 로봇개 시연...피지컬AI 강연도 09-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