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리턴] '꼬미'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작성일 09-0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안착, 3500원이 아깝지 않았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sa98tW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708e481d9c6529c5dfa08d86c61a2aca0c6ed75a3e451fa542403ad259cfc0" data-idxno="324589" data-type="photo" dmcf-pid="XYIjVP3G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우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귀여움을 받고 있는 꼬미 (사진= 스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9/HankyungGametoc/20260909171159378fzbz.png" data-org-width="1251" dmcf-mid="QTnTgc6b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9/HankyungGametoc/20260909171159378fzb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우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귀여움을 받고 있는 꼬미 (사진= 스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461b560afe9200efc172d470a9b743c610b3ba01513d66cf2401f7de354f8f" dmcf-pid="5Hhc4xpXZd" dmcf-ptype="general">넵튠 자회사 님블뉴런의 '이터널 리턴' 공식 AI 스트리머 '루미'가 데스크톱 마스코트로 찾아온 이후 팬들이 기쁨의 환호성을 내뱉고 있다.</p> <p contents-hash="8d7a323e6454866771af3a9f154ab87d136116605ebac0f8e010ce66f8a544ce" dmcf-pid="1Xlk8MUZXe" dmcf-ptype="general">스팀에 출시한 '꼬미(Little LUMI Model)'는 출시 이후 '매우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오히려 이터널 리턴보다 평가가 좋은 상황이 됐다. 평가 표본 수와 서비스 기간의 차이는 감안해야 하지만, 꼬미는 게임이 아닌 단순 데스크톱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p> <p contents-hash="2dd84786d67047098f811ca3476700533413d771b7b95222ee7c7bf89b720acf" dmcf-pid="tZSE6Ru5GR" dmcf-ptype="general">꼬미의 기능은 명확하다. 일단 바탕화면에 두면 귀엽다. 꼬미가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화면에 두면 알아서 돌아다니면서 각종 귀여운 행동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753218d6cdf11ef1ef64463d097525167ab113fe9e6212cd9a97f9d1bd68ed18" dmcf-pid="F5vDPe711M" dmcf-ptype="general">신나게 뛰어다니거나, 윈도우 창을 잡고 올라가거나, 혼잣말을 중얼거리면서 사용자를 격려하기도 한다. 귀여운 애완동물이나 마스코트를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면서 행복해지던 기억이 있지 않은가. 꼬미도 비슷한 맥락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c4d92d0228892c936254e117755b29f95c085f325bade0958058aa608cbc36" data-idxno="324590" data-type="photo" dmcf-pid="0FWmMiB3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만히 놔둬도 혼자 알아서 잘 논다 (사진= 서동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9/HankyungGametoc/20260909171200731huyv.gif" data-org-width="600" dmcf-mid="xcV61phD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9/HankyungGametoc/20260909171200731huyv.gif" width="60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만히 놔둬도 혼자 알아서 잘 논다 (사진= 서동규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963119775563ef69866ecab789aedfc75b3e692ee624193a7b3e118da632bd" data-idxno="324591" data-type="photo" dmcf-pid="upHIdo9U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화하는 모습을 보기만 해도 너무 귀엽다 (사진= 서동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9/HankyungGametoc/20260909171202304uuqg.gif" data-org-width="600" dmcf-mid="yY3uhyjJ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9/HankyungGametoc/20260909171202304uuqg.gif" width="60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화하는 모습을 보기만 해도 너무 귀엽다 (사진= 서동규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5429ccb61142fd733b0cba3de9fecb951357564200645b9f48d6a4dedee045" dmcf-pid="zuZhiaV7Hf" dmcf-ptype="general">꼬미와는 각종 상호작용도 가능하다. 화면을 돌아다니는 꼬미를 10명 이상으로 늘릴 수도 있고, 쓰다듬거나 마우스를 활용해 저 멀리 던지는 행위도 가능하다.</p> <p contents-hash="b2c65a061c89cc8c591788b6485f2dfceb20983ef42c5ec5963cd48163e42404" dmcf-pid="q75lnNfzXV" dmcf-ptype="general">귀여운 꼬미를 저 멀리 던지는 행위가 윤리적으로 뭔가 찔리긴 하지만, 꼬미의 반응을 보면 오히려 놀아주는 방법 중 하나로 보인다. 가만히 놔두면 혼자 윈도우 창을 기어 올라가 바닥에 다이빙하듯 점프하기도 하니 상당히 튼튼해 보인다.</p> <p contents-hash="1abbfe2f9dce1bae460af9176849af9fc7116b8fc3f5083c0cb86b0e426b3001" dmcf-pid="Bz1SLj4q52" dmcf-ptype="general">창작마당을 통한 각종 모드도 지원한다. 아예 루미와 채팅을 통해 소통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루미 챗'과 '보이스 팩', 아예 루미의 모델링을 다른 캐릭터로 바꿀 수 있는 유저 창작 모드까지 다양하게 지원한다.</p> <p contents-hash="c892acc0e5546337d1b31d14898be2fcf93ccca6662edb9285f733b3c7181f5f" dmcf-pid="bqtvoA8BZ9" dmcf-ptype="general">꼬미는 유저에게 눈에 띄는 편의성이나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다만 보기만 해도 귀엽고, 고된 하루에 지친 유저들이 위로받을 수 있는 귀여움으로 무장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9869765eccdb97138fac40831aae85832065e7df3624171cc7ab5fce6c2f04" data-idxno="324592" data-type="photo" dmcf-pid="92UGAwMV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창작마당을 통한 다양한 모딩도 지원한다 (사진= 스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9/HankyungGametoc/20260909171203708rqty.png" data-org-width="1280" dmcf-mid="Y0wLBVZv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9/HankyungGametoc/20260909171203708rqt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창작마당을 통한 다양한 모딩도 지원한다 (사진= 스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959da6964e3a4f2f0e64f3065818b7524128c358f49f8e9cd1eb614586857f" dmcf-pid="Vf7Xkme4Zq" dmcf-ptype="general">기자도 처음 구매했을 때는 이터널 리턴에 대한 팬심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아예 컴퓨터를 실행할 때 자동으로 같이 실행되는 옵션까지 활성화하고,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마다 가만히 꼬미를 바라본다. 해맑은 꼬미를 바라보면 금세 다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82fb8bfe63e0fd90a520d02f0356e1d864f81c92bb574f192b09fc47718afc8" dmcf-pid="f4zZEsd8Hz" dmcf-ptype="general">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에게 이유를 물어보면 "귀여우니까"라는 답변을 자주 접할 수 있다. 꼬미를 산 이후 그 답변이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dcb65901492945348c0768a1bce40a4f57c1956f038cbfb1acca7f4697c8611c" dmcf-pid="48q5DOJ6t7" dmcf-ptype="general">물론 출시 초기에는 잔버그가 많은 편이기는 하다. 산데비스탄을 사용한 것처럼 갑자기 순간이동하듯이 움직이는 꼬미, 화면 가장자리에 걸쳐서 물리엔진 오류가 난 것처럼 좌우를 왔다 갔다 하는 등 사소한 버그가 존재한다. 그래도 꼬미 자체가 귀여워서 그냥 귀엽게 봐줄 수 있는 수준이었다.</p> <p contents-hash="0200c59d6dde0e71b55e64faa461dd12be396364e4c9bccf527afe9945b665d7" dmcf-pid="86B1wIiPtu" dmcf-ptype="general">개인적으로는 3500원이라는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 컴퓨터 내에서 귀여운 마스코트가 활보하는 장면을 보고 싶다면 꼬미와 함께하기를 추천한다.</p> <p contents-hash="0646e76db78bdeb7254b90e0b291def4057e17b67459e6d227744ade432a85d8" dmcf-pid="6PbtrCnQXU" dmcf-ptype="general"> hopesre@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성통신 시장 커지자…주파수 확보 경쟁도 본격화 09-09 다음 90년 못 푼 수학 난제 … 오픈AI가 풀었다 09-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