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년’ 오픈AI 코리아 “기업용 챗GPT 이용 28배↑” 작성일 09-09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챗GPT 엔터프라이즈 이용규모 28배 증가<br>GPT워크·코덱스 WAU도 반년만 14배 <br>에이전트 AI 업고 업무 자동화 가속 기대<br>“삼성SDS 등 사이버보안 파트너 5곳 선정<br>데이터 ‘저장’ 넘어 ‘추론’까지 국내서 처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8dte71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4862641e1e26d78e7f46648efca4d7dcb4f110a0c108da2299f61d3b74a3f1" dmcf-pid="ZWLkKc6b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 대표가 9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1년간 한국에서의 주요 성장 지표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오픈A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9/seouleconomy/20260909152642778uqui.jpg" data-org-width="1200" dmcf-mid="9nxi3JqF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9/seouleconomy/20260909152642778uq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 대표가 9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1년간 한국에서의 주요 성장 지표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오픈A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bdb1d1aac2e657cd217f9ef4685a1dee3443e59fb3c6307d428f191d817e30" dmcf-pid="5YoE9kPKTq" dmcf-ptype="general">한국 지사 설립 1주년을 맞은 오픈AI가 9일 국내 ‘챗GPT 엔터프라이즈’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28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최근 공개한 GPT-6 아스트라 등 프론티어 AI 모델을 앞세워 AX 속도를 더욱 가속화하고 사이버보안 모델 ‘데이브레이크’ 파트너사도 신설하며 국내 오픈 AI 생태계를 빠르게 확장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d95d1a68cf0192f5fb62f01b03fe040e4738dddb6696ccbdc88e802d1f898a4" dmcf-pid="1GgD2EQ9Sz" dmcf-ptype="general">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대표는 이날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한국 오피스 공식 출범 1주년 기념 기자회견’에서 “기업들의 AI 활용이 예전에는 챗봇 수준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AI와 함께 팀을 꾸려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력한 프론티어 AI 모델에 기반한 에이전트 AI가 법무·인사·회계·마케팅·영업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산되며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김 대표의 평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fc11a1ed184023e8e5123149494457f6331b7139ac51e9afa36185e196be7a" dmcf-pid="tHawVDx2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 대표가 9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한국 오피스 출범 1주년 기자회견에서 GPT-6 아스트라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오픈A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9/seouleconomy/20260909152644118alih.jpg" data-org-width="1200" dmcf-mid="Hob6Y8tW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9/seouleconomy/20260909152644118al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 대표가 9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한국 오피스 출범 1주년 기자회견에서 GPT-6 아스트라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오픈A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39b7625f05af3e044d04e6a03bb9e50a0b84003a5feb8504c6a0bce185a5dc" dmcf-pid="FXNrfwMVyu" dmcf-ptype="general">실제로 오픈AI의 코딩 에이전트인 ‘코덱스’와 업무 지원 에이전틱 AI인 ‘챗GPT 워크’ 국내 사용자도 올해 3월 이후 6개월 만에 14배 증가했다. 김 대표는 이달 3일 공개된 GPT-6 아스트라를 언급하며 “AI를 활용해 복잡한 업무를 끝까지 수행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경우가 점차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발맞춰 오픈AI는 국내 인프라도 확충할 계획이다. 현재 챗GPT 엔터프라이즈·에듀·API 고객을 대상으로 데이터 레지던시를 운영 중인 가운데 김 대표는 “국내 인프라 업체들과 협의해 데이터 저장을 넘어 모델 추론까지 국내에서 처리하도록 추론 레지던시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65c8840bacc97212a1f5c199b4716828f6c8ab987ee3c6d48abb035ca63de03" dmcf-pid="3Zjm4rRfWU" dmcf-ptype="general">사이버 보안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과의 협력도 강화한다. 오픈AI는 사이버 보안 이니셔티브인 ‘데이브레이크’에 참여하는 파트너를 새로 신설해 국내에서 향후 5개 이상의 파트너를 선정할 계획이다. 현재 삼성SDS가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데이브레이크 파일럿 파트너로 선정됐으며 나머지 파트너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63669286ed9e61e15cea8960880f2503beac7600bc44dedd17e062014273b15" dmcf-pid="05As8me4Wp" dmcf-ptype="general">오픈AI코리아는 두터운 이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국내 챗GPT 광고 사업도 확장할 계획이다. 오픈AI의 광고 서비스는 글로벌 출시 200일 만에 연 환산 매출 10억 달러(약 1조 3400억원)를 거둔 상태다. 한국 시장의 경우 올해 6월부터 도입돼 현재 일부 무료·저가 요금제(고·GO) 이용자에게 광고를 노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달부터 한국 지사 내 광고 전단팀이 국내 브랜드 등과 만나며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하기 시작했다”며 “이용자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도 광고주가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균형 있게 접근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9245943bc730cc6025d0ce0c476aa494c55c72ade20f8dd60be78e920c74987" dmcf-pid="p1cO6sd8l0" dmcf-ptype="general">장형임 기자 jang@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구·행성 충돌가설 분석했더니…"달, 5시간만에 탄생" [우주로 간다] 09-09 다음 오픈AI 90년된 수학 난제 풀었다…1만개 AI 88시간 협업 09-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