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확장 성공적…넥슨 ‘데이브 더 다이버’, 누적 판매량 1000만장 돌파 작성일 09-0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韓 싱글 패키지 게임 중 ‘최초’…출시 3년 만에 달성<br>플랫폼 적극 확장, DLC 선봬…글로벌 IP 입지 ‘굳히기’<br>17일 모바일 버전 글로벌 출시, 후속작도 개발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W6VDx2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eda716984a2e46bc21b0dfd5e271f40246a41bfb630dd0d0691475377088c7" dmcf-pid="2LW6VDx2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브 더 다이버’가 누적 판매량 1000만장을 돌파했다. 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9/dt/20260909133008687rrli.jpg" data-org-width="640" dmcf-mid="Kpy82EQ9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9/dt/20260909133008687rr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브 더 다이버’가 누적 판매량 1000만장을 돌파했다. 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59e6009a08e6143def32614fdfe14be406b9dffa5aa6251b82e408fd1858c5" dmcf-pid="VoYPfwMVhI" dmcf-ptype="general"><br> 넥슨은 자회사 민트로켓이 개발한 ‘데이브 더 다이버’가 누적 판매량 1000만장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4830f5b3138123e1c2b2d08a79514ca5dd179fc08785cbce197b3df21be6006" dmcf-pid="fgGQ4rRfvO" dmcf-ptype="general">뛰어난 완성도에 힘입어 지식재산(IP) 확장에 성공하며 국내 싱글 패키지 게임 최초로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성과를 후속작 출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216aa47d73b874171395ca385671a756f5fa3dda8b0f6ba6a84689c85b421af" dmcf-pid="4aHx8me4hs" dmcf-ptype="general">데이브 더 다이버는 블루홀을 탐험하는 어드벤처와 초밥집 운영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이다. 낮에는 바닷속을 탐험하며 해양 생물을 포획하고, 밤에는 초밥집을 운영하며 탐험·수집·경영을 모두 제공한다. 이러한 복합적인 게임 경험은 데이브 더 다이버가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사랑받는 IP로 도약하는 원동력이 됐다. 이 게임은 정식 출시 3년차임에도 인기가 식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0cfdf4c4f8c39cd97047c546f7401991607e62f218c6294f895584588d2daa6" dmcf-pid="8NXM6sd8Sm" dmcf-ptype="general">민트로켓은 전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중국에 모바일 버전인 ‘잠수부 데이브’를 지난 2월 출시하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지난 6월에는 대규모 콘텐츠를 담은 다운로드가능콘텐츠(DLC) ‘인더정글’을 선보였다. 인 더 정글은 두 달 만에 판매량 100만장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0c9cd34124d06343171e01539a75714cb09bcd214731ffe0d17ec23bcadaae8f" dmcf-pid="6jZRPOJ6hr"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회사는 오는 17일 중국에 우선 출시했던 모바일 버전을 글로벌 동시 출시하며 IP 확장에 속도를 낸다. 신규 콘텐츠, 플랫폼 확장, 다양한 IP와의 협업을 통해 데이브 더 다이버가 장기 흥행 IP로 발돋움하고 있는 것이다. 이 게임은 PC 플랫폼을 시작으로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스위치, 엑스박스 등 콘솔로 확장됐고, 모바일로도 확장 중이다.</p> <p contents-hash="3a53a82d56fba3c892c20575c582297f7a8abef738cbd50185716ac6f0d61962" dmcf-pid="PA5eQIiPTw" dmcf-ptype="general">모바일 버전은 PC∙콘솔 버전에서 선보인 게임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설계해 터치와 기울이기 등 최적화된 조작 방식을 도입했다.</p> <p contents-hash="286710a84555da22fbdf124a9cbdc8c91d04c83d54d4f6c6275f271ce67240b4" dmcf-pid="Qc1dxCnQlD" dmcf-ptype="general">데이브 더 다이버는 명실상부 글로벌 프랜차이즈 IP로 자리 잡았다. 지난 6월 소니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SIE)의 온라인 신작 발표회인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게임 속 등장인물인 ‘반쵸’의 이야기를 다루는 ‘반쵸 더 셰프’를 공개하며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ccf968716fccf30eedd7872f41b7537ed7400446a8466f3326f57e2b6150a5bc" dmcf-pid="xktJMhLxvE" dmcf-ptype="general">이번 성과는 국내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데이브 더 다이버가 한국에서 개발한 신규 IP라도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음을 입증해 내면서 PC·콘솔에 대한 도전이 더욱 뜨거워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a8f70d0cbfd19dbe7c2b8df0e29ba0d32fc8a6bff4ab1d9e6b3a5744002922c2" dmcf-pid="y7oXW41yCk" dmcf-ptype="general">한편 민트로켓은 1000만장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사내 행사도 준비했다. 전 구성원에게 순금으로 제작한 기념 카드를 지급하고 축하 케이터링과 함께 게임 속 초밥집 ‘반쵸 스시’의 콘셉트를 살려 전문 셰프가 방문해 참치를 직접 손질하는 참치 해체쇼도 진행했다. 임직원들도 게임 속 참치 파티를 재현한 드레스 코드로 참여했다.</p> <p contents-hash="bf8643a9975f333300c38505a65dc148b7131ef55fe7c85e1f5699dcbdc7bc9e" dmcf-pid="WzgZY8tWTc" dmcf-ptype="general">또한 내달 말에는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2박 3일 일정의 오키나와 워크숍도 진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dcf5d240fda9149bd666f34c8d1d941956f938e0d5a5311555d678419efe470" dmcf-pid="YaHx8me4SA"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화웨이에 밀린 삼성전자 갤워치···‘커넥티드 케어’로 반전 노려 09-09 다음 AI 팩토리 사업 가속화 나선 팀네이버, 프랑스와 협력 모색 09-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