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네시온, N2SF '2·4' 모델 설계·구축 경험 공유 작성일 09-08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동섭 대표 "이용자·단말·서비스 등 허용범위 세밀히 정의하고 기술적 구현이 핵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23aA8Bkp"> <p contents-hash="031ed86b25584d8716c9c28ea55d61be5f3287312c708ed9a92c2982f423064d" dmcf-pid="KPV0Nc6bj0"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정보보안 전문기업 휴네시온(대표 정동섭)은 7~8일 열린 ‘AIDC 보안 기술 워크숍’에서 ‘한국부동산원 N2SF 도입전략’을 주제로 국가 망 보안체계(N2SF) 모델 '2·4'의 실제 적용 전략과 구축 방향을 발표했다. 국정원이 만든 N2SF 모델은 1~11까지 총 11개가 있다. </p> <p contents-hash="e802156679d4387b82fb61a8b1ffa460e3b99f27099dfc24137db9f9b23a41f9" dmcf-pid="9GvEzbYCg3" dmcf-ptype="general">이번 워크숍은 한국사이버안보학회가 주최하고 한전KDN과 N2SF연구회가 공동 주관했다. 공공 AIDC 구축 및 보안 전략과 AIDC 보안 특화 기술 및 공급망 보안, 국가·공공기관의 N2SF 도입전략 등을 중심으로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보안 기술과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1118438fe4bc92270286b6e1f84806184d7c69dd80bbdfa704ad9eb51c1fb13c" dmcf-pid="2sEJX1mjNF" dmcf-ptype="general">휴네시온에서는 심재중 이사가 발표자로 나서 현재 수행 중인 ‘2026년 국가 망 보안체계(N2SF) 도입 지원사업’의 한국부동산원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모델 '2·4'의 구축 전략을 소개했다. 휴네시온은 해당 사업의 주관기업이다. 한국부동산원을 수요기관으로 한 컨소시엄을 총괄, 통합설계와 사업관리, 파일전송 연계체계 구축을 담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a13e0c84e5e59272f92500b0e5850f8905972d3dec0761b0b8ab64f552154e8" dmcf-pid="VODiZtsAgt" dmcf-ptype="general">이번 발표에서 휴네시온은 N2SF 전환의 핵심을 단순히 업무망과 외부 서비스를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단말·서비스·정보등급·이용조건 등을 바탕으로 ‘무엇을 허용할 것인가’를 정의하는 과정으로 제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55217a8af2ed2ac8c64a6fc428e9fb069030daa5117e4b0d6d195ab20e326a" dmcf-pid="fIwn5FOca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휴네시온 트랜스퍼 CDS 기반 N2SF 전환 전략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8/ZDNetKorea/20260908224853052ncsj.png" data-org-width="638" dmcf-mid="qB8iZtsA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8/ZDNetKorea/20260908224853052ncs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휴네시온 트랜스퍼 CDS 기반 N2SF 전환 전략 이미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cf69e4d7e8094b48ea958b79a7352ca8dbbbf73bc4f0ee6cb1b19021ce050a" dmcf-pid="4CrL13Ikk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DC 보안 기술워크숍에서 심재중 휴네시온 이사가 발표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8/ZDNetKorea/20260908224854305xqty.jpg" data-org-width="639" dmcf-mid="BqYmKVZv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8/ZDNetKorea/20260908224854305xq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DC 보안 기술워크숍에서 심재중 휴네시온 이사가 발표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f5cc2fa045b88eca55b8b9938604ce4a22a7392624464cf306840cc72704fd" dmcf-pid="8hmot0CEAZ" dmcf-ptype="general">특히 휴네시온은 ‘i-oneNet CDS(Transfer CDS)’를 기반으로 업무파일의 반출·반입을 통제하고, 파일 유형과 정보등급, 승인 여부, 보안검사 및 감사이력 등을 기반으로 안전한 정보 이동 체계를 구현하는 전략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d8af68077a835e9d427352877c887f02367700bdd1fe0e58fe0d7312ddb880a" dmcf-pid="6lsgFphDAX" dmcf-ptype="general">휴네시온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한 N2SF 모델 '2·4'의 설계 및 구축 경험을 향후 공공기관의 N2SF 전환 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기존 망연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i-oneNet CDS(Transfer CDS)를 기반으로 데이터 이동에 대한 통제와 검증 역량을 강화하고, N2SF 환경에 최적화된 정보연계 보안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50bf182d85d5e5b45efb83a56e547e222a42a01f2bf5f817c13f0404642d565" dmcf-pid="PSOa3UlwjH" dmcf-ptype="general">정동섭 휴네시온 대표는 “N2SF는 기존 망분리 환경을 단순히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정보의 중요도와 이용자, 단말, 서비스 등 다양한 조건을 기반으로 허용범위를 세밀히 정의하고 이를 기술적으로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한국부동산원 N2SF 도입지원사업에서 축적한 실제 구축 경험과 검증된 망연계 기술을 기반으로 공공기관이 안전하게 AI와 외부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N2SF 환경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a0e467dadb6c123935009003e0a9e0875049e637d3281aabbdb63f519119a7" dmcf-pid="QvIN0uSroG" dmcf-ptype="general">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오스크 확산...이용자 배려는 따라가고 있나 09-08 다음 도깨비의세계 "OOO라이크 아닙니다"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