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일하기 좋다"…리뷰 뜯었더니 '종합 1위' 작성일 09-08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잡플래닛, 기업 리뷰 분석 결과<br>SK하닉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0IsWAi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1c2ab710e312658f5b19ad6d9bc283d4500f2c00ae28a55752b5d4831b1a91" dmcf-pid="fLpCOYcn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8/ked/20260908100710797aotz.jpg" data-org-width="1200" dmcf-mid="2GLbq6FY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8/ked/20260908100710797ao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f2a4058997358777c41ca4262c26b62224dc99fb6a65a4bfb82b2a6693c967" dmcf-pid="4oUhIGkLSf"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가 기업 리뷰를 종합한 결과 올 하반기 '일하기 좋은 기업' 1위에 올랐다. SK하이닉스는 제조·화학 부문에서도 선두를 달렸다. 네이버는 산업·직무를 통틀어 4개 부문에서, 삼성전자·FRL코리아는 각각 3개 부문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타이틀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e70b33512336eae38639ef5adf382c618e8a0a137cda7528454d7ee9047d70d2" dmcf-pid="8gulCHEoTV" dmcf-ptype="general">8일 커리어 플랫폼 잡플래닛에 따르면 '2026 하반기 잡플래닛 어워즈'에선 일하기 좋은 기업 총 59곳이 선정됐다. 이번 어워즈는 올 상반기 잡플래닛에 등록된 기업 리뷰를 바탕으로 산업·직무 8개 부문에서 각각 상위 10개 기업을 가렸다. 모두 80개 수상 결과가 나왔고 중복 수상을 제외한 실제 기업 수는 59곳으로 집계됐다. </p> <p contents-hash="efc71816034d1f0187cd597d6c7f8ce72d5fd01a4faae141f10468ed553b4925" dmcf-pid="6a7ShXDgv2" dmcf-ptype="general">전체 기업 가운데 종합 점수가 가장 높았던 곳은 SK하이닉스다. 제조·화학 부문 1위에 오른 데 이어 종합 대상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b0606705144679fd92e09b9fdac0952cb2590366226e8b2a75edf0227b52bd54" dmcf-pid="PNzvlZway9" dmcf-ptype="general">여러 산업·직무에서 동시에 좋은 평가를 받은 기업도 적지 않았다. 네이버는 정보기술(IT)·개발·기획·마케팅 등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삼성전자·FRL코리아는 각각 3개 부문에 포함됐다. </p> <p contents-hash="7039e5a07ca548d7d45aa8c0328bd0f8f616543a687ea300455961b12e7431c0" dmcf-pid="QjqTS5rNSK" dmcf-ptype="general">CJ올리브영·LG유플러스·NHN애드·SK텔레콤·나이키코리아·대학내일·스노우·애니포인트미디어·애드이피션시·에이프리카·오파스넷·우아한형제들·펑타이그레이터차이나·현대자동차 등 14개사는 각각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d8e444f821452b6ad6f6203a9b16aa2a0c4c1adb4fb5b01625925d2e0cbf7a99" dmcf-pid="xAByv1mjhb" dmcf-ptype="general">잡플래닛은 지난해부터 단순한 기업 순위 발표 대신 구직자가 취업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지표를 제공하기 위해 '잡플래닛 어워즈'를 도입했다. 올 상반기엔 작년 한 해 동안 쌓인 부문별 평점 데이터를 토대로 상위 0.01%에 해당하는 31개사를 선정했다. </p> <p contents-hash="6ad54b16835191714c0aa5a0f6c5318a8ffdc62e18e4abb16b20e0dce308477a" dmcf-pid="yUwxPLKpCB" dmcf-ptype="general">올 하반기부터는 평가 틀도 바꿨다. 기존 '가치' 기준 시상 체계를 구직자가 실제 지원할 때 고려하는 산업·직무 중심으로 개편했다. 산업 부문은 제조·화학, 정보기술(IT), 유통·무역, 미디어·디자인 등 4개로 구분했다. 직무는 개발, 기획, 마케팅, 영업 등 4개로 나눴다. </p> <p contents-hash="324993b3e80c2f8a1aa77c6c283d2d3f25db50f252244c1c1b27586e200f60d7" dmcf-pid="WurMQo9Uvq" dmcf-ptype="general">평가는 급여·복지, 승진 기회, 워라밸, 사내문화, 기업 추천율, 성장 가능성, 최고경영자(CEO) 지지율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실제 재직 여부를 인증한 전·현직자가 작성한 잡플래닛 리뷰만을 분석 대상으로 삼았다. </p> <p contents-hash="b8a4acac4da5bab010087c0e926539ac2c8d2f4c04495cd1ccd2bb3aea9de0bd" dmcf-pid="YXg9bQ0Hvz" dmcf-ptype="general">특히 직무별 평가는 기업 전체 리뷰를 활용하는 대신 해당 직무 재직자가 남긴 평가만 따로 분석했다. 구직자가 같은 기업이라도 자신이 지원하려는 직무의 조직 경험을 별도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e045e89c858745c885bde66876199f4d43e83d7405b59b25ded6c6efe950787d" dmcf-pid="GZa2KxpXW7" dmcf-ptype="general">잡플래닛은 어워즈를 반기마다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회차를 시작으로 플랫폼 내 배너를 통해 최신 수상 기업뿐 아니라 역대 수상 목록도 상시 제공한다. 채용 공고·기업 정보를 찾는 과정에서 어워즈 결과를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p> <p contents-hash="3f312803bd3b86d7333bb63435458be2e2109958102493c64a9ee6a1f4ddf0fa" dmcf-pid="H5NV9MUZSu" dmcf-ptype="general">잡플래닛 관계자는 "앞으로 반기마다 진행할 잡플래닛 어워즈는 구직자가 자신에게 맞는 '일하기 좋은 회사'를 찾는 데 기준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기업 규모나 인지도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산업·직무별 조직 경험을 살피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업엔 수상 사실 자체가 신뢰도 높은 채용 브랜딩 자산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b5da30baef0dbf2de8f8370c869c31c4d1cd59b6fbdc9b985a12901dfb6fc56" dmcf-pid="X1jf2Ru5lU" dmcf-ptype="general">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DC시대 통신사가 뛴다]SKT, AIDC 삼각편대…SK호라이즌에 3兆 실탄 09-08 다음 덕산일렉테라, 북미 전해액 공급 판도 확대…상업 공급 시작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