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신작 ‘이클립스’ 10일 출격⋯ ‘로드나인’ 효과 재현할까 작성일 09-07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MORPG 본연의 성장과 전투의 재미를 유지하면서 접속과 경쟁의 부담을 낮춘 ‘MMOLite’ 표방<br>2024년 ‘로드나인’의 흥행으로 매출 급증⋯ MMORPG의 캐시카우 능력 여전한 것도 기대받는 부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wFXJqF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7577cfd83799c76b3770a518fd92dad831a81aa23b4f0c3137be1480a33a33" dmcf-pid="XDr3ZiB3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마일게이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7/552787-G8RRw8K/20260907162852054uqoy.jpg" data-org-width="640" dmcf-mid="GEr3ZiB3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7/552787-G8RRw8K/20260907162852054uq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마일게이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c089d91c8851c7e625e4eb6e2926a3a060f1efe4fd21fa81c9489f1f559280" dmcf-pid="Zwm05nb0CH" dmcf-ptype="general"> 스마일게이트가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정식 서비스를 오는 10일 정오부터 시작한다. 이클립스가 ‘로드나인’처럼 스마일게이트의 매출을 끌어올리는 신규 캐시카우로 자리매김할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bd277bb90781a5c40123a6f3869afc56ff899263067ba4fcb923d7d33682a09b" dmcf-pid="5rsp1LKplG" dmcf-ptype="general">국내 개발사 엔픽셀이 개발한 이클립스는 MMORPG 본연의 성장과 전투의 재미는 유지하면서 접속과 경쟁 부담을 낮춘 ‘MMOLite’를 표방한 신작이다.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성소’를 통해 ‘소환권’과 ‘성장 재화’를 시간에 따라 보상으로 제공하고, ‘AI 모드’를 통해 접속하지 않은 시간에도 캐릭터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한다. 이용자는 이클립스가 제공하는 편의기능들로 접속 부담을 덜고 자신의 플레이 환경과 시간에 맞춰 보다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p> <p contents-hash="def6d0d48dee838f763e78c6c1339f845c52fbaaae370fe3bd9e5dba9de3a417" dmcf-pid="1mOUto9UyY" dmcf-ptype="general">게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상문 엔픽셀 PD는 브릿지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기존 MMORPG에서 ‘접속하지 않으면 뒤처진다’는 압박감과 바쁜 일상과 다양한 콘텐츠 사이에서 MMORPG가 부담스러워진 경험에 주목했다”며 “이클립스는 플레이어의 생활 패턴에 맞춰 꾸준히 성장하고, MMO하다RPG 본연의 재미를 부담 없이 즐기는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cd0f0a521ed7b8a8048354d5355a9b80670e79c1db8212d97f5db121e56d4ab" dmcf-pid="tsIuFg2uTW" dmcf-ptype="general">출시 전부터 이클립스는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진행한 캐릭터 사전생성은 1·2차 모두 빠르게 마감됐으며, 누적 사전등록 참여자 수는 100만명을 달성했다. 8일 정오부터 PC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가 시작되며 모바일 사전 다운로드는 9월 진행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51557c8021ff10375bae2723149fb2d7707125a95dc6f7a623fa6099071451b9" dmcf-pid="FOC73aV7Wy" dmcf-ptype="general">이클립스의 성과에 주목하는 데는 스마일게이트의 최근 실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해 스마일게이트는 국내 게임업계에서 매출 5위, 영업이익 3위에 해당하는 성적표를 받았으나 전반적인 게임 IP 매출 감소로 인해 전년 대비 매출은 5.6%, 영업이익은 30.1% 감소했다. </p> <p contents-hash="68509880bbd81301016570665f0f6687e481c1c526bd506de4a796eeb589df86" dmcf-pid="3Ihz0NfzvT" dmcf-ptype="general">스마일게이트는 이클립스가 제2의 로드나인이 되길 기대하는 모습이다. 지난 2024년 7월 출시한 로드나인은 출시 후 엿새 만에 국내 양대 마켓 최고매출 1위를 달성했으며, 하반기에 나왔음에도 당해 출시한 신작 중 유일하게 센서타워 연간 매출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을 수상해 게임성과 대중성도 입증했다. 로드나인의 호성적에 힘입어 스마일게이트는 2018년 하반기 이후 6년 만에 퍼블리셔 매출 순위 10위권에 복귀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b9e44e9ee193094a673581d469ab6e8d600bfd0e4b48560c1822938df177dc6a" dmcf-pid="0Clqpj4qvv" dmcf-ptype="general">국내 시장에서 MMORPG가 여전히 강력한 캐시카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도 이클립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부분이다. 지난 6월 출시한 넷마블의 ‘솔: 인챈트’가 양대 마켓 최고매출 1위를 차지했으며 7일 기준 구글 플레이 최고매출 4위에 안착했다. 지난달 26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도 출시 2일 만에 양대 마켓 최고매출 1위에 등극했으며 현재도 그 자리를 수성 중이다. </p> <p contents-hash="9f100d21cf0448bd767bf28e2f7aea683079019330935d1d24a8f633edb21266" dmcf-pid="pX5PVIiPWS" dmcf-ptype="general">신재익 스마일게이트 이사는 “론칭을 기다려 주시는 이용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사전 다운로드와 론칭 프리뷰를 통해 공개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9efe13084957715d23591c983b56d91ce72f02bdf521938663a854020fea083" dmcf-pid="UZ1QfCnQll" dmcf-ptype="general">박준영 기자 pjy60@viva100.com</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크래프톤, 인도에 3~4년간 3364억원 추가 투자…AI·로봇으로 사업 확대 09-07 다음 "단순 AI 챗봇 아닌 의사결정 플랫폼" … 기업 일관된 판단 돕는다 09-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