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볼틱스, 국가기술표준원 안전성검사기관 지정 작성일 09-0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용 후 배터리 검사 역량 확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0RqyjJ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29512f9c5b8c572431ba86701ec1e29642fa376284a76e08abc3987c8a5bf5" dmcf-pid="fypeBWAi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볼틱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7/dt/20260907114842931rnnu.png" data-org-width="640" dmcf-mid="9pCpvaV7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7/dt/20260907114842931rnn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볼틱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dab42cf57cebb603f20898b96f1e543752d852f1b5bbbb088df6c396a8fdaa" dmcf-pid="4WUdbYcnlX" dmcf-ptype="general"><br> 배터리 스타트업 리볼틱스 주식회사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안전성검사기관으로 지정되며 사용 후 배터리의 안전성검사와 제품화 사업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p> <p contents-hash="d79e3e66a2fd809275b71928d06fe52e1e4d2fa1b3d989880c474d15865753ff" dmcf-pid="8YuJKGkLlH" dmcf-ptype="general">리볼틱스는 2026년 9월 1일 국가기술표준원 제2026-3호 안전성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에 소재한 리볼틱스의 업무수행 범위는 KC 10031에 따른 재사용전지모듈이다. 2022년 설립 이후 BMS와 배터리팩 설계·제조 기술을 축적해온 민간기업이 안전성검사기관 운영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 절차, 품질관리 체계 등을 갖추게 된 것이다.</p> <p contents-hash="ab40d214c49a423d5eb9360eccdb26d859d3ecb547572750e41eebaf61e231aa" dmcf-pid="6VilNf5TCG" dmcf-ptype="general">사용 후 배터리는 동일한 제품이라도 사용 기간과 환경, 충·방전 이력, 열화 상태 등에 따라 배터리별 특성이 달라질 수 있어 재사용에 앞선 안전성 평가가 중요하다. 특히 잔존용량뿐 아니라 셀 간 상태 차이와 전압·전류·온도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해야 제품화 이후의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69ab56d6d8630ca8a7072da8fb27e3ce4e768db42b3d1cb7dcc39aed3a02af22" dmcf-pid="PfnSj41ySY" dmcf-ptype="general">리볼틱스는 이번 안전성검사기관 지정을 계기로 기존 배터리 설계·제조 역량과 검사 분야의 연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BMS 하드웨어와 펌웨어 개발을 비롯해 배터리팩 설계·제조 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스웰링 센서 연동 진단과 액티브 밸런싱, 온도 센싱 기반 히팅 제어 등의 기술을 개발해왔다.</p> <p contents-hash="881224137e9092b7756bc8acfb66591521db900e9fb3a7cff2c8bdefb9b6a473" dmcf-pid="Q4LvA8tWvW" dmcf-ptype="general">스웰링 센싱 기술은 배터리의 물리적 팽창 변화를 감지해 상태 진단에 활용하는 방식이며, 액티브 밸런싱은 셀 간 에너지 이동을 통해 충전상태 편차를 관리하는 기술이다. 저온 환경에서는 온도 센싱을 기반으로 히팅 제어를 수행해 배터리 운용 조건을 관리하는 방식도 적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ccae579be00a96561022464994dbb51518f0c4576f546113543868c188c66f2" dmcf-pid="x8oTc6FYyy" dmcf-ptype="general">여기에 온디바이스 AI를 활용한 배터리 상태 분석과 이상 징후 판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기반 AI를 통해 여러 배터리의 시계열 데이터와 운용 이력을 분석하는 기술도 파일럿 단계에서 추진하고 있다. 해당 AI 기술은 기존 BMS의 보호 로직을 대체하기보다는 배터리 상태 관리와 운영 고도화를 보조하는 방향으로 활용한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994d3678f415bb1998b24a1075d21464623013ab12327ced5734f0d5771e0613" dmcf-pid="yltQuSgRhT" dmcf-ptype="general">리볼틱스는 앞으로 배터리 회수·재사용 기업과 모빌리티 및 산업장비 제조사, ESS·독립전원 수요기업 등을 대상으로 안전성검사와 제품 개발 및 실증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울산을 거점으로 부산·울산·경남 등 동남권 기업 및 공공·연구기관과 BMS·배터리팩 공동개발, 시제품 제작, 현장 실증 등을 추진하며 사용 후 배터리의 재사용 및 산업용 제품화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6af8e5ecead97a8c0d973fbf7b3d90a8cc08d6f0191cc1bb78643c5ace4acea" dmcf-pid="WSFx7vaevv" dmcf-ptype="general">서진우 리볼틱스 대표는 “안전성검사기관 지정을 통해 사용 후 배터리를 제품화하기 위한 검사 역량과 운영 기반을 확보했다”며 “BMS와 배터리팩 설계·제조 기술에 센싱과 제어 기술을 접목하고 검사와 제품 검증을 연계해 안전한 재사용 배터리 공급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f577afcd3c0e88c8478c8286e5e8af4d3659e27b6e3332e4d43c90ce3e28c8" dmcf-pid="Yv3MzTNd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볼틱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7/dt/20260907114844206bqev.jpg" data-org-width="640" dmcf-mid="2cJhaVZv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7/dt/20260907114844206bq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볼틱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11e707effd09783f6ad94b4cdc7ac1e5c897b80bee0e1949e75f8af3311cf6" dmcf-pid="GT0RqyjJvl" dmcf-ptype="general"><br> 박영서 기자 py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월 12일 인터넷 주소 암호키 바뀐다…“도메인네임시스템 미리 점검해야” 09-07 다음 젠지, LCK 8회 연속 결승 '대기록'…한화생명·T1은 마지막 티켓 놓고 격돌 09-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