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모디 인도 총리와 회담…현지 투자 확대 작성일 09-07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kYphLx1d"> <div contents-hash="ba45ff5de4697bbe0d80b7e753ef6dd8c659a63bc85f6f02dba6b3e9c6c67f02" dmcf-pid="FrEGUloMte" dmcf-ptype="general"> 인도 게임·신기술 분야 성장 협력 방안 논의 <br>향후 3~4년간 2억5000만달러 추가 투자 계획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44ec65e2aa70c5f12e9175e9b79ce973f500519f5b4172de33c89c9b933428" dmcf-pid="3mDHuSgR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4일 인도 뉴델리에서 장병규(왼쪽) 크래프톤 의장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회담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크래프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7/ned/20260907091511003acmg.jpg" data-org-width="1280" dmcf-mid="1MOtbYcn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7/ned/20260907091511003ac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4일 인도 뉴델리에서 장병규(왼쪽) 크래프톤 의장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회담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크래프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e8d8094b618f48e5083a7fba2ffdd56b62f62814b244b25c50f01f97c95f12" dmcf-pid="0swX7vaeH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인도 게임·기술·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생태계 성장과 장기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474285e1323d06c9d22d938fd9084cb70a78c6d1b95166692b55adf3788e6381" dmcf-pid="pOrZzTNdHx"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장 의장이 지난 4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모디 총리와 회담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양측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인도의 게임·기술·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생태계와 크래프톤의 장기적인 현지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p> <p contents-hash="9404af24f110c440c3d887c5a369384efba1dac757637b73038bc8e71556eb22" dmcf-pid="UIm5qyjJtQ" dmcf-ptype="general">이번 회담에서는 양국 간 협력 기회 확대와 함께 인도 게임·신기술 분야의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인도에서 제작된 게임과 디지털 콘텐츠가 전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두고 의견을 나눴다.</p> <p contents-hash="078383b75fe176980d27ebfe77a9af833eed23a415d0ac531fdca075e7ed7848" dmcf-pid="uCs1BWAi1P" dmcf-ptype="general">이는 인도 정부가 추진하는 ‘비크시트 바라트(Viksit Bharat·선진 인도)’ 비전과 ‘인도에서 만들고, 인도를 위해 만들며, 세계를 위해 만든다(Create in India, Create for India, Create for the World)’는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다는 게 크래프톤 측의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09fa333ec9e15f735d889fa96bbcb81435618f9d9c843b993ae72639049412a" dmcf-pid="7F5VdzTs16"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인도 게임 IP와 스타트업, 현지 게임 생태계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는 동시에 AI·로보틱스·딥테크 등 신기술 영역으로 투자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2e66282e3f5790283c2e84dc22cbb3d43640e7ddab85c0a60afb60c20cc2fb7" dmcf-pid="z31fJqyO18" dmcf-ptype="general">또 인도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네이버, 미래에셋과 함께 6억7000만달러 규모의 ‘유니콘 그로스 펀드(Unicorn Growth Fund·UGF)’를 조성했다. 크래프톤은 이를 바탕으로 인도 게임 지식재산권(IP)과 스타트업 성장, 현지 게임 생태계 등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0f9082b56318ebda94cb05efa381bfcc175ea287e6f4c90bddf39398f20ff1e" dmcf-pid="q0t4iBWIZ4"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인도 게임 IP와 스타트업, 현지 게임 생태계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는 동시에 AI·로보틱스·딥테크 등 신기술 영역으로 투자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9e4c03fb9521adfbf761e06986fa9f40145fa97bd69b4e05077cf64dbcd74e5" dmcf-pid="BpF8nbYCtf" dmcf-ptype="general">장 의장은 “인도는 게임과 기술, 혁신 전반에 걸쳐 뛰어난 인재를 갖춘 주요 시장”이라며 “크래프톤의 지속적인 투자는 인도에 대한 장기적인 신뢰와 인도의 디지털 경제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a657a0f74c3fbcb07c3bf5a4d00b63035c00d840118d7be62a6c77cb8d950a" dmcf-pid="bU36LKGh1V" dmcf-ptype="general">이어 “투자와 인재 육성 프로그램, 신기술에 대한 집중을 통해 인도의 창작자, 개발자, 창업가들과 함께 전 세계에 통하는 경험과 기술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1e49230cfcb0b055eefad4dd49768d5da20af8eca387fbb1adea9b0fb414a22" dmcf-pid="Ku0Po9HlX2"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현지 인재 육성에도 나서고 있다. 게임 제작과 디지털 창작 전반의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 ‘KIGI 아카데미(KIGI Academy)’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c6127aca9e711b4f65d68bcc7806a8232354c2da0caba7ac0c4e02ce036f4274" dmcf-pid="97pQg2XSH9" dmcf-ptype="general">인도 게임 스튜디오 인수도 진행했다. 크래프톤은 인기 시리즈 ‘리얼 크리켓(Real Cricket)’을 제작한 현지 스튜디오 ‘노틸러스 모바일(Nautilus Mobile)’을 인수해 사업 기반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인도 게임 인재와 현지에서 제작된 IP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3abff9994cc5ac0452ce99b5cd163cf37925ae729cbc089c5aef225a2e66168" dmcf-pid="2zUxaVZvGK"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향후 글로벌 게임과 신기술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는 동시에 인재 육성 및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 활동을 확대하며 인도 게임·기술 산업의 성장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로봇에 AI 최적화하니 옷 접는 시간 25초 줄었다 09-07 다음 사방넷, 코리아 이커머스페어 참가…AI 자동화로 셀러 성장 지원 09-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