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 언론사 전용 생성형 AI 인프라 구축 작성일 09-07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사 초안·교정 등 1차 서비스 가동… 하반기 중 기능 5종 추가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Rro9HlwN"> <p contents-hash="58982c38c5654c8dac7fea81c9a3b7aac46cdde9ff0833eac734c9f835eb67ba" dmcf-pid="7Jemg2XSsa" dmcf-ptype="general">클라우드 전문기업 가비아(대표 김홍국·원종홍)는 경제매체와 자본시장 전문매체 등 두곳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AI 뉴스룸'을 구현했다고 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655c1002495080c7de2b384599619fbacf86fc8e7d3cebaa8b539be55de65fb" dmcf-pid="z2KL6FOcsg" dmcf-ptype="general">취재원 정보와 미공개 자료 등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언론사 특성상, 생성형 AI 도입 과정에서 데이터 보안은 매우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두 곳 온라인 매체는 가비아가 구축한 전용 생성형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뉴스룸을 구현하고,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2a467aff1253a4833ed63470d048faa0463ed85cb279c41400ec2cc02017202c" dmcf-pid="qV9oP3IkIo" dmcf-ptype="general">지난 7월 9일 공개한 1차 서비스는 △기사 초안 작성 △교정·교열·윤문 △썸네일 생성 등 3개 기능을 제공한다. 기자가 취재 내용을 입력하면 AI가 기사 초안을 작성하고 문장을 다듬어 반복 업무 부담을 줄인다. 이를 통해 기자는 탐사보도와 심층 취재 등 핵심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544365878dbbd781e7443615df44cb4e00989d44e97d2070d231027a7ec5977" dmcf-pid="Bf2gQ0CEDL" dmcf-ptype="general">가비아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의 완전관리형 생성형 AI 서비스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기반으로 인프라를 구축했다. 해당 언론사 구성원은 앤트로픽 클로드(Claude), 아마존 노바(Amazon Nova) 등 다양한 파운데이션 모델 가운데 업무 목적에 맞는 모델을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3a207ad41c94675213d08014775d8b0d97f72da62982e04ff4be91bcad85bc1" dmcf-pid="b4VaxphDDn" dmcf-ptype="general">하반기에는 △비주얼 데스크 △자본시장 뉴스 요약△칼럼·분석기사 초안 생성 △모닝 리포트 △어워드 투표 시스템 등 5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f7241f8c101818af14e079a9b2eea83d1991a85459a6831e38b14523d457034" dmcf-pid="K8fNMUlwsi" dmcf-ptype="general">양사는 언론 업무에 특화한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도 추진한다. 가비아는 AWS 기반 학습 인프라를 제공하고, 양 언론사는 재무·지배구조 데이터와 기업 정보를 활용해 자본시장 특화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AI 기반 콘텐츠관리시스템(CMS)을 구축해 콘텐츠 제작 전반으로 AI 전환(AX)을 확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11626780f3f957ac5fd5e26d00aab1d8ecc6a405d413f94d00c15e54ee65d9a" dmcf-pid="964jRuSrrJ" dmcf-ptype="general">오석 가비아 클라우드사업팀 팀장은 “이번 AI 뉴스룸 구축으로 생성형 AI를 시범적으로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언론 업무 전반의 AI 전환(AX)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가비아는 기업별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생성형 AI 인프라를 제공해 다양한 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d89e37dcfec21f9bc008ec18cbef3fd7f3e3bf38f511240572ee3b7b891dbe" dmcf-pid="2P8Ae7vmDd" dmcf-ptype="general">가비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보안관제 전문기업이자 AWS 어드밴스드 티어 서비스 파트너(Advanced Tier Services Partner)다. 클라우드 설계부터 구축·운영, 보안까지 아우르는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용 생성형 AI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c1090f525d163215082792d5e31fb95200c3b6955fed0f8f04208b880a19af" dmcf-pid="VQ6cdzTs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9/07/etimesi/20260907090609174shpm.png" data-org-width="700" dmcf-mid="U8fNMUlw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07/etimesi/20260907090609174shp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7fe205f01145c38dbd727161b38ce7dd9764130aad9a3e1d8cb09bb2b6a4d1" dmcf-pid="fxPkJqyOmR" dmcf-ptype="general">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 U+, 추석 장보기 부담 낮춘다…컬리·오뚜기몰 등 멤버십 혜택 확대 09-07 다음 다올티에스-동국대-팔로알토 네트웍스,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 위해 맞손 09-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